11년 걸렸습니다(11)
에전 거래처 다시 몇년만에 돌아왔네요...ㅡㅡ
2년전에 다른업체가 교체한거 알았지만...
거래안하니까...쿨하게 넘김
며칠전...갑자기 수리를 해달라고해서...
2일만에 완료...기존안쓰는거 떼서 이동..설치...
개빡시게...장비없이 몸빵...지금 온몸이 쑤시고 몸살날거같아요...ㅠ
에전 거래처 다시 몇년만에 돌아왔네요...ㅡㅡ
2년전에 다른업체가 교체한거 알았지만...
거래안하니까...쿨하게 넘김
며칠전...갑자기 수리를 해달라고해서...
2일만에 완료...기존안쓰는거 떼서 이동..설치...
개빡시게...장비없이 몸빵...지금 온몸이 쑤시고 몸살날거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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