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유턴차에 치여 오른쪽을 못쓰게 됐습니다.[5]
스울서 일 끝내고 집에와
쉴려는 찰라에 엉뚱소리 하길래
씻고 헐떡 다 벗고 집에서 자는차림새
헐직한 옷 차림새에다 젤 편한 욕실 슬리퍼
꺼짓고 서울 방배동가 아까 만났던 그 카페다
나와라 해 만나서 다짐받고 서류확약받고
밤길이라 길을 잘못 접어들어
우면산아래 공무원 연수원밑 산에다
노상방뇨하고 주 달려서 논스톱으로 내려왔으예
그날 왕복 400×4=1.600키로예
사람은 퍼질수 있으나
정비잘된 자동차는 아무 이상없으예
에 또 택시운전할땐데요 24시간중 22시간은
시동이 걸려있으도 아무 이상 없으예,,,,,,,,,,,,,,,
(고속도 운전은 껌 택시1차제 할땐 1인1차전속
부산시내 도로를 400키로 탓다 아임미까)


댓글 8
이렇게 운전하면 졸음쉼터에서 다음날 일어날거 같습니다 ㅎㅎ
사람이 할 수 있는겁니까 그거?
저희 아부지는 평균 150키로 주행 하시면 퇴근 하시던데유 ㅋㅋㅋㅋㅋ
부자드레 강인한 체력이란... 강한남자, 강남!!! 하앍
저도 출장 내려가서 하루에 서울~구미~대구~부산~광주 운전했었다 캅니다*.*;;; (회사 차량이라 주유비 신경 안쓰고 막 밟고 다닌건 비밀)
아주아주 예전에 오도방 탈적에 부천에서 강원도 양양 낙산사 갔다 당일치기로 다시 부천에 온적이 있었는데요 (왕복500키로쯤))
졸음운전 금지~!!!!!!!
부천집에 오니 저녁무렵 7시 즈음 무언가 아쉬워서 바로 강화도 댕겨 온적이 있었드랬죠 (부천강화도 편도 한시간소요) 이젠 그 추억이 가끔씩 생각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