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이죠..
고급옷을 저렇게 버리는 사람 없습니다..
부자들도 당근 합니다... 가격을 아는데, 버리지 않아요... 당근하거나 친구들에게 나눠줍니다.. 부자들도 남의 옷 얻어 입는데 꺼리낌이 없어요...
그리고 당근이 안돼거나 지인에게 주지 못하는 옷은 일하는 아줌마(도우미), 어저씨(운전기사)들이 가져갑니다..
설사 안가져가고 버려진다해도 최종적으로 아파트 관리인이 가져갑니다... 외부인이 들어와서 뒤진다? 뒤지게 맞죠..
(실제 때리지는 않습니다 )
89
우유맛딸기BEST
업자들만 좋아하겠네
29
걔새끼BEST
지금 당장 시그니엘 헌옷수거함 간다!!
23
우리가남이니BEST
택에서 주작 확신했네요.
10
우유맛딸기
업자들만 좋아하겠네
29
루비TM
ㅎㄷㄷㄷㄷㄷㄷ
0
방부제이너뷰티
그래서 부자동네 헌옷수거함 뒤지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던데요ㅋ
3
burzum
누가 그래요
0
멘터
저거 헌옷수거함 아무나 갖다 놔도 됨
-5
검이승이
안됩니다
0
걔새끼
지금 당장 시그니엘 헌옷수거함 간다!!
23
일월십이월
주작이죠..
고급옷을 저렇게 버리는 사람 없습니다..
부자들도 당근 합니다... 가격을 아는데, 버리지 않아요... 당근하거나 친구들에게 나눠줍니다.. 부자들도 남의 옷 얻어 입는데 꺼리낌이 없어요...
그리고 당근이 안돼거나 지인에게 주지 못하는 옷은 일하는 아줌마(도우미), 어저씨(운전기사)들이 가져갑니다..
설사 안가져가고 버려진다해도 최종적으로 아파트 관리인이 가져갑니다... 외부인이 들어와서 뒤진다? 뒤지게 맞죠..
(실제 때리지는 않습니다 )
89
우리가남이니
택에서 주작 확신했네요.
10
simplist
전 주인이 사고나 암으로 죽은 경우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초딩두딸바보
주작일듯
1
수건과걸레
내가 듣기론 없는 것들이 가져다 입을까봐 그꼴은 못본다고 커터칼로 난도질을 해서 버린다던데 아닌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새벽종소리
이수지의 업적
0
요리보고
외부인이 함부로 못들어가고 계약된 업체만 출입해서 수거해가는데 무슨 말같지도 않은 주작을 하고 있네 ㅋㅋ
하긴 주위에 사는 사람이 있어야 아는거니 저딴 주작이나 하고 있겠지
2
지나가다
관공서에서 운영하는줄 알았는데 허가된 일반 업체가 운영하는거라 던가
몇년전 외노자 몇명이서 의류 수거함 옷가지 빼다 걸려서 절도죄로 신고 당하고 합의금
물어 줬다는 기사 보고 씁쓸 했는데...
그 뒤부터는 의료 수거함에 쓸 만한 옷가지 안버림
-1
freeper3
저런 사람이 있긴해.
남편이 번걸로 스트레스해소용 쇼핑을 마구잡이로하고
넘치면 누구 가져가라고 하는데 안가져가면 그냥 막버리는
미친 여자들이 있더라.
뒷처리는 귀찮고 싫은거야.
지가 돈을 안벌어봐서 돈 아까운걸 몰라.
라벨달린 그대로 버리더라.
0
마르딜
바자회때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또는 기부해서 필요한 사람에게 넘기는게 제일임 집 공간도 개선할겸해서 헌옷수거함에 들어가면 대부분 입지도 못할 상태때문에 보루 라고 해서 기름 흡착용이나 때 제거용으로 팔려나감 그냥 폐기상태옷이라면 그냥 일반쓰레기 넣는게 나을듯
0
천년학
부자가 왜 부자가 되는줄 모르는구만...
0
토토리님
헌옷수거함 보다는 전 부촌에서 당근을 합니다
똑같은 제품인데 부촌의 당근가격이 월등히저렴해요
가끔 나눔하는 품목도 쓰레기가 별로없어요
가구나 전자제품의 경우 실어가는것만으로도 저령한가격이나 나눔하는경우도 많아요
댓글 21
주작이죠.. 고급옷을 저렇게 버리는 사람 없습니다.. 부자들도 당근 합니다... 가격을 아는데, 버리지 않아요... 당근하거나 친구들에게 나눠줍니다.. 부자들도 남의 옷 얻어 입는데 꺼리낌이 없어요... 그리고 당근이 안돼거나 지인에게 주지 못하는 옷은 일하는 아줌마(도우미), 어저씨(운전기사)들이 가져갑니다.. 설사 안가져가고 버려진다해도 최종적으로 아파트 관리인이 가져갑니다... 외부인이 들어와서 뒤진다? 뒤지게 맞죠.. (실제 때리지는 않습니다 )
업자들만 좋아하겠네
지금 당장 시그니엘 헌옷수거함 간다!!
택에서 주작 확신했네요.
업자들만 좋아하겠네
ㅎㄷㄷㄷㄷㄷㄷ
그래서 부자동네 헌옷수거함 뒤지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던데요ㅋ
누가 그래요
저거 헌옷수거함 아무나 갖다 놔도 됨
안됩니다
지금 당장 시그니엘 헌옷수거함 간다!!
주작이죠.. 고급옷을 저렇게 버리는 사람 없습니다.. 부자들도 당근 합니다... 가격을 아는데, 버리지 않아요... 당근하거나 친구들에게 나눠줍니다.. 부자들도 남의 옷 얻어 입는데 꺼리낌이 없어요... 그리고 당근이 안돼거나 지인에게 주지 못하는 옷은 일하는 아줌마(도우미), 어저씨(운전기사)들이 가져갑니다.. 설사 안가져가고 버려진다해도 최종적으로 아파트 관리인이 가져갑니다... 외부인이 들어와서 뒤진다? 뒤지게 맞죠.. (실제 때리지는 않습니다 )
택에서 주작 확신했네요.
전 주인이 사고나 암으로 죽은 경우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작일듯
내가 듣기론 없는 것들이 가져다 입을까봐 그꼴은 못본다고 커터칼로 난도질을 해서 버린다던데 아닌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수지의 업적
외부인이 함부로 못들어가고 계약된 업체만 출입해서 수거해가는데 무슨 말같지도 않은 주작을 하고 있네 ㅋㅋ 하긴 주위에 사는 사람이 있어야 아는거니 저딴 주작이나 하고 있겠지
관공서에서 운영하는줄 알았는데 허가된 일반 업체가 운영하는거라 던가 몇년전 외노자 몇명이서 의류 수거함 옷가지 빼다 걸려서 절도죄로 신고 당하고 합의금 물어 줬다는 기사 보고 씁쓸 했는데... 그 뒤부터는 의료 수거함에 쓸 만한 옷가지 안버림
저런 사람이 있긴해. 남편이 번걸로 스트레스해소용 쇼핑을 마구잡이로하고 넘치면 누구 가져가라고 하는데 안가져가면 그냥 막버리는 미친 여자들이 있더라. 뒷처리는 귀찮고 싫은거야. 지가 돈을 안벌어봐서 돈 아까운걸 몰라. 라벨달린 그대로 버리더라.
바자회때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또는 기부해서 필요한 사람에게 넘기는게 제일임 집 공간도 개선할겸해서 헌옷수거함에 들어가면 대부분 입지도 못할 상태때문에 보루 라고 해서 기름 흡착용이나 때 제거용으로 팔려나감 그냥 폐기상태옷이라면 그냥 일반쓰레기 넣는게 나을듯
부자가 왜 부자가 되는줄 모르는구만...
헌옷수거함 보다는 전 부촌에서 당근을 합니다 똑같은 제품인데 부촌의 당근가격이 월등히저렴해요 가끔 나눔하는 품목도 쓰레기가 별로없어요 가구나 전자제품의 경우 실어가는것만으로도 저령한가격이나 나눔하는경우도 많아요
아주 드문 극단적인 사례거나, 주작일 가능성.
x5 타는 사람도 5만원짜리 당근하면서 디씨 요청하던데.. 저렇게 옷을 버린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