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이미 유튜브에서 보셨겠지만
미국은 은행이 100% 책임지는 거라고 하는군요.
반면 한국은 100% 본인 책임이라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인확인은 은행이 해야 할 업무인데
한국은 그래서 은행 보험금이 저렴하대나?
그래서 또 은행 몇 %라도 책임으로 해봐요.
그 핑계 대고 또 뭔 짓을 할지...
통장묶기만 봐도 그렇죠?
국내 내로라 하는 은행에 직접 물어봤는데
방법 없다구 ( 자랑이다 증말 )
국가도 법인, 법인이고 뭐고 소용 없다구
정 불안하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라도 쓰라구
이게 정상일까여?
본사에 물었는데 지네 상품에 하자를 다른 데서 해결 보라구 - 그럴 거 같으면 왜 본사에 묻노?
이게 요즘 은근 눈에 띄네요.
대기업부터 시작해서 무슨 전염병도 아니구?
이게 순순히 납득이 갈 수도 있겠지만
최소 대책을 알아보고 있다 제스처도 안 보이는 건 그나마 양심적, 솔직하다고 해야 하는 건지
실제로 은행이 덕을 봤으면 봤지 손해 보는 건 아니져, 당사자만 본인 계좌가 전부 묶여 속만 끓이게 생겼지
통장이 묶여 돈이 못 빠져나갈 뿐, 입금은 따박따박 되니 은행에선 오히려 득을 봤으면 봤지?
TMI
송도신도시 신한은행 갔는데 일반창구서
손님을 좀 차별한다구 할까?
느려터지구
선물까지 챙겨주는 고객 따로 있구
본인이 가입한 적금상품 이자가 얼만지 물었는데 별로 없다구 대답 안 해주구 - 나이만 젊으면 뭐하노. 속은 그냥 폭삭 늙었는데
대체 그 기준이 얼마일까여? ㅋ
은행 앱으로 이체한도 등 바꿀 수 있지 않아요?
아무튼 겸사겸사
옆동네 농협? 무슨 직원이 지네 회사 앱으로 뭐가 되는지도 몰라? ㅋ
그러면서 이체한도 바꾸는데 또 바꿀 거 아니냐고
맘충년이
또 어찌나 꼬치꼬치 사생활 참견하는지
팔자가 늘어졌네 그랴.
그건 내가 결정할 거고 내 사정이지
지가 무슨 상관?
그 시간에 본인 회사 은행 앱으로 뭐가 되는지 공부나 할 것이지
그래도 국내에서 알아주는 은행인데 본인 회사 앱을 쓰지 않는 건 자유라지만 좀 아이러니하네여 ㅋ 업무랑 완전 무관한 것도 아닌데
누군 좋아서 은행 방문하는 줄 알아
그 인터넷 모바일뱅킹 하면 누가 막 내 계좌 만들고 출금 등 가능하다매요.
그런데 국민이든 신한이든
창구서 모바일뱅킹 은근히 권하는 거
누가 막 내 계좌 만들고 출금 가능한 거는 어떻게 하냐니까 그건 또 답을 못 함.
이게 또 동네 수준에 따라 갈리나 봐요?
가뜩이나 업무속도 느려 사람들 기다리는 거 안 보임?
맘충년들이 아무리 업무상 대화라지만?
업무상 대화 치고는 너무 캐주얼 하시다만?
얼마나 여유 부리는지.
난 지금 급한데 ㅠㅠ
아무튼 누군 모바일뱅킹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줄 알아.
사이비는 무책임하다구
팔자가 좀 늘어졌다구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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