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b83일 전@목살조아 생태를 말리면 숙성되면서 글루탐산이 증가합니다. 조미료죠. 생태의 맛과는 달라집니다. 더 감칠맛이 나고 이노신산도 증가하면서 최고조의 감칠맛이 납니다. 단백질은 수분이 날라가며 더 응축되며 식감이 좋아지고, 이걸 다시 물에 불려서 쓰는 거죠. 생태와는 다른 음식이 됩니다. 아니면 생태를 급속히 건조해서 조미료 푼 물에 한참 담갔다가 조리하면 원리상은 비슷해질 듯도 싶네요.-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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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잘못 요리한거예요...조리종사원들이 귀차나서 빨리 했거나...
@목살조아 생태를 말리면 숙성되면서 글루탐산이 증가합니다. 조미료죠. 생태의 맛과는 달라집니다. 더 감칠맛이 나고 이노신산도 증가하면서 최고조의 감칠맛이 납니다. 단백질은 수분이 날라가며 더 응축되며 식감이 좋아지고, 이걸 다시 물에 불려서 쓰는 거죠. 생태와는 다른 음식이 됩니다. 아니면 생태를 급속히 건조해서 조미료 푼 물에 한참 담갔다가 조리하면 원리상은 비슷해질 듯도 싶네요.
물에 불릴거면 코다리를 왜 써? 생태를 써버리지
코다리없어서 못먹지
저 맛난것을...닭보다 나은데...
식판을 던지다...음....
코다리 하니까 생각나네 ... 그 썩렬이 묻은 코다리집
급식에 저런것도 나오고 좋네~~ 도시락 싸면 다들 그렇듯 반찬은 거기서 거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