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좀 주리세예 +_+;;;[3]

해당 남성은 지난 4일 밤 제1여객터미널 2층에 있는 해당 휴게실 세면실에 용변을 본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일반인과 입국객들이 출입할 수 없는 공간에 침입했는데, 사건 당시 휴게실 도어락이 가동되지 않은 점 등에 대해 직원들은 큰 불만을 제기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은 "배변이 급한 입국 관광객이 길을 잘못 찾아 용변을 봤을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남성을 경범죄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배변이 급해서 여성 휴게실을 찾아들어가 배변을 본다? 일단, 중국 국적 남성이라는 사실이 다른 목적이 있었을 가능성을 매우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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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짱꼴라 병신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