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에 강아지가 안 나와서 서운했던 사장님 +[1]
때를 편하게 받아들이고
아등바등하지 말라는 말이
죽음을 슬퍼하지 말고
죽은 자를 기억하고 기념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가까운 자의 죽음은 슬픈 일입니다
눈물이 나면 흘리는 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통곡하는 것은 오바니까 그냥 받아들여
이러는 게 부자연스러운 거죠
죽은 자를 기억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 기억에 얽매여 삶이 망가진다면
굴레가 되겠지만
망자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일은
물이 흘러가듯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노자나 장자는
금욕주의를 말한 적이 없습니다
똥글 고만 써라
조루야


댓글 4
맹자는요?
맹자는 혁명론을 가장 좋아합니다 왕이 지랄하면 엎는 게 순리다 얘기하죠
지오메트리씨 저하고 책 이야기해서 좋을게 없어요 본인의 얇은 지식이 까발려질 뿐이니 자중하시길. 유시민하고 편먹고 덤벼도 안 될텐데.....
자지는 항상 중심 잡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rel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