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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이 유시민 홍보업체냐\" 곽상언 분노

"영상 개수의 68%, 시간의 76% 유시민 관련이 차지"
"유튜브 100만 넘어 꽤 많은 수익…어찌 처리되는지"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가운데, 공동취재) 2026.5.23 ⓒ 뉴스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재단이 설립 취지와 달리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홍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곽 의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에서 "노무현재단 운영 유튜브 채널 동영상 전체 개수의 68%에 유 전 이사장이 등장하고, 시간으로 따지면 전체 76%가 유 전 이사장과 관련한 사람들이 등장한다"며 "재단이 실질적으로 누구를 홍보한다고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운영을 할 때 재단의 물적 시설과 인적 시설을 동원하는 것이 정상적인 건진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그는 "제가 노무현재단에 반대하거나 저의를 가질 이유는 없는데 설립 목적대로 운영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노 전 대통령 정치 철학과 정치적 업적을 위해 국민이 응원하는 재단인데 목적대로 운영이 안 돼 부득이 한말씀 드렸다"고 했다.

곽 의원은 "제과점이 과자와 빵을 팔지 않고 빵 회사 사장 이야기만 하면 빵 회사 사장 홍보 업체"라며 "더욱이 빵 회사 전임 사장, 전 전임 사장의 이야기만 하면 더더욱이나 전 전임 사장, 전임 사장 홍보업체로 이용된다고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0만 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100만 명이 넘으면 수익이 난다는 이야기도 있고 꽤 많은 돈을 번다는 얘기도 들은 적 있다"며 "그 수익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저는 잘 모른다"라고도 했다.

그는 지난 4월 노무현재단이 유 전 이사장 출판기념회를 생중계한 사례를 들며 "'유시민의 알릴레오' (콘텐츠가) 재단 채널에서 운영돼 구독자가 증가해 좋다고 생각하면 따로 채널을 만들면 되는 것"이라며 "노무현재단에서 유 전 이사장에게 감사해야 하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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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PAV

곽상언 같은게 지잘났다고 유시민 한테 고개 처들고 말을하네 유시민이 언제 니가 노무현 대통령님 죽음에 책임있다고 책망하드냐? 너네 내외가 불법 송금한 금액으로 말미암아 노대통령이 목숨으로 책임을 진걸 모르는 사람이 없다 무슨 부귀영화를 꿈꾸기에 유시민을 공격하느냐? 그리고서 나중에 또 급하면 유시민 바짓가랑이 잡고 도와달라 사정사정할거냐? 염치가 있어야지 그래 네가 그런소리 하니 유시민 떠난다. 유시민이 그간 알릴레오를 통해 얼마나 노전대통령의 생각과 기억을 지지자들에게 전달하고 구심점이 되어왔는데 이런 개 잡놈에 새끼들 “노무현 대통령님이 말씀하셨다 사람대접 받고 싶다면 의리있는 사람이 되어라 라고.“ 알릴레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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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는정신병

진짜 곽상언 새끼는 뭐 저리 날뛸까…ㅉㅉ재단 운영에 손대고 싶은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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