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술 끊고 6시 이후로 물도 안마시는 남자[81]
45살 아저씨입니다!
미혼입니다!
사람들이 그더라고요.
나이 먹으면 털털해진데요!
나이 먹으면 지저분해진데요!
귀찮아져서 깔끔한거 잘 안한데요!!
그런데요.
저는요
나이가 더 먹어갈 수 록
시간이 더 흐를 수 록
결벽증이 더 심해지는데요!!
이거 왜 그럴까요??
형님들!!
누님들도 그러한가요??
제가 45년 인생 살아보니까요
남자이든
여자이든
10명중에 7~8명은
좋은 말로 털털한거 같더라고요!!
극 소수만 깔끔 떠는거 같더라고요!
형님들! 누님들은 어떠한가요???


댓글 11
성격차이죠ㅎㅎ 전..성격이 엄니 돌굴러와요~ 성격이라... 지지하면 하고...괜찮으면 냅두고...뭐... 제가 피곤하믄 안하고 괜찮으면 하고...그럽니다 ㅋㅋ
제가 예민해서 그런듯요 ㅋ
걍 닥치는 대로 청소해봐요.
청소는 수시로 합니다 ㅋ
결벽증있으면 결혼힘듭니다
그래서 제가 결혼 못하는듯요?
깨깟한걸 좋아한다 결벽증 보단 좋은 말이쥬
더러운 꼴을 못봐요
약간의 결벽증은 건강에 이로운듯 합니다 자주 손씻고 청소잘하면 감기 잘 안걸립니다 ㅎ 장점인듯
아프리카 여행 한번 다녀오세요
깨끗한건 좋은거에요 심한건 힘든거구요 와이프가 진짜 집청소를 맨날해요맨날 그래서 이삼일에 한번만해라 말하면 도와줄것도 아니면서 가만있으래요 그래서 늘 소파서 가만있어요 청소는잘해요 진짜 먹고싶은거말하면 사오래요 청소는잘해요 진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