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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누님들!! 시간이 흐를 수 록 결벽증이 더 심해져요!!

45살 아저씨입니다!

미혼입니다!


사람들이 그더라고요.

나이 먹으면 털털해진데요!


나이 먹으면 지저분해진데요!

귀찮아져서 깔끔한거 잘 안한데요!!


그런데요.

저는요

나이가 더 먹어갈 수 록

시간이 더 흐를 수 록

결벽증이 더 심해지는데요!!


이거 왜 그럴까요??

형님들!!

누님들도 그러한가요??


제가 45년 인생 살아보니까요

남자이든

여자이든

10명중에 7~8명은

좋은 말로 털털한거 같더라고요!!


극 소수만 깔끔 떠는거 같더라고요!


형님들! 누님들은 어떠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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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어쩌다보니

성격차이죠ㅎㅎ 전..성격이 엄니 돌굴러와요~ 성격이라... 지지하면 하고...괜찮으면 냅두고...뭐... 제가 피곤하믄 안하고 괜찮으면 하고...그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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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터

제가 예민해서 그런듯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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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rcist

걍 닥치는 대로 청소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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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터

청소는 수시로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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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함

결벽증있으면 결혼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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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터

그래서 제가 결혼 못하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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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세차중독

깨깟한걸 좋아한다 결벽증 보단 좋은 말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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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터

더러운 꼴을 못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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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king

약간의 결벽증은 건강에 이로운듯 합니다 자주 손씻고 청소잘하면 감기 잘 안걸립니다 ㅎ 장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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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y2030

아프리카 여행 한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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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깨끗한건 좋은거에요 심한건 힘든거구요 와이프가 진짜 집청소를 맨날해요맨날 그래서 이삼일에 한번만해라 말하면 도와줄것도 아니면서 가만있으래요 그래서 늘 소파서 가만있어요 청소는잘해요 진짜 먹고싶은거말하면 사오래요 청소는잘해요 진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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