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토스트 굽던 할아버지의 정체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하려했는데 못한 사람이 있었다면...
투표할 기회를 다시 주는 게 맞을 듯.
당락에 영향이 있느냐 아니냐는 별개 문제 같음.
물론 비용은 선관위 전직원 사비로...
돈 없으면 노역이라도 시켜서...
공금으로 니나노했다는 듯한 뉴스가 나오던데.. 전부 조사해서 추징도 하고.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하려했는데 못한 사람이 있었다면...
투표할 기회를 다시 주는 게 맞을 듯.
당락에 영향이 있느냐 아니냐는 별개 문제 같음.
물론 비용은 선관위 전직원 사비로...
돈 없으면 노역이라도 시켜서...
공금으로 니나노했다는 듯한 뉴스가 나오던데.. 전부 조사해서 추징도 하고.
댓글 1
좋은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