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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대책 속도 내는 울산…주민 경각심·대피망은 \'여전한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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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ulsan/6202455

 

지난해 장마 기간 이후에도 국지성 폭우가 쏟아져 침수와 산사태 등 큰 피해를 보았던 울산시가 올여름 집중호우를 대비하고 있다. 특히 울주군과 북구는 산불 피해지와 도심 속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사업 등을 실시했다. 다만, 취약지역 주민들의 낮은 경각심과 부실한 비상연락망 등은 여전히 과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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