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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적 관점에서도 예수가 특별한 이유

(2026.06.15)


(기존의 톡방에서 나온 후, 다른 120명 정도 정원의 기독교토론 톡방에서의 대화임. 현재 "삼위일체설"에 대한 토론이 심도높게 진행중인 상태임) 


[유전] [오후 12:16] 주기도문만 보아도 삼위일체설은 명백한 오류죠.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짐을 받으시옵고" 인데 아버지의 뜻이 아들에게 항상 임하고 아들이 그 뜻을 거역치 않는다고 해서 그것을 원래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의 위격을 갖는 것으로 삼위일체설을 주장하면 그것이 거룩해지는 걸까요? 오히려 훼손하는 느낌이죠. 아버지와 아들의 구분이 없어지게 되니 오히려 역할분담 자체가 애매모호해지고 인간들에게 대상이 불분명하여 지금과 같이 혼란만 주고 있죠.


[유전] [오후 12:18] 다른 톡방으로 옮기면서 필명도 모던으로 바꾸고 종교표시는 무교로 했음.


[유전] [오후 3:09] (마태복음 28장 18-20)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유전] [오후 3:13]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유전] [오후 4:27] (위 마태복음 28장 18-20 에 대하여) 


위 내용도 삼위일체가 아니라 삼위각체로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유전] [오후 4:45] (요한복음 16장 12-14)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위 내용도 삼위일체설로는 도저히 설명될 수 없는 부분이죠. 삼위일체설이 맞다면 이런 어록 자체가 없었어야 합니다.


[유전] [오후 11:50] 난 구약 창세기 부터의 오류와 각 제사장들이 동일한 신으로 여겼던 여러 다중 접촉의 거짓 신들 보다 예수가 더 높은 신격을 갖췄다고 봄.


[유전] [오후 11:51] (창세기) 1장과 2장의 신이 같다는 소리는 채널링 체험을 해보지 않은 자들만의 착각임. 지금 세계적으로 채널링을 하는 자들이 매우 많아졌는데 처음 외적 존재와 접속한 이후로 일정한 메시지가 나오다가 어느 순간 앞에서 말했던 메시지와 상반되는 메시지로 대화가 되면서 접속 존재가 바뀌는 경우는 매우 흔함. 한국의 무당들도 자기가 모시던 신이 교체되는 경우도 많고 대표적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신과나눈이야기" 또한 처음 3권까지만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했고 그 약속을 지켰는데 닉 도널드 월시가 계속 시리즈를 내는데 원래의 3권까지의 내용이나 세계관이 바뀐 상태임. 그런데 월시는 신이 바뀌었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함. 하여튼 이러한 이유로 처음 3권과 나중에 나오는 시리즈물의 내용은 서로 맞지 않는 오류들이 매우 많이 발생하는 것임. 이런 것이 바로 영적 기만 사기에 해당되고 모세든 누구든 그 당시에 이런 걸 분별할 인간은 없었음.


[유전] [오후 11:52] 1장 하느님께서 다시, "이제 내가 너희에게 온 땅 위에서 낟알을 내는 풀과 씨가 든 과일 나무를 준다. 너희는 이것을 양식으로 삼아라.

(다 만들고 7일째 안식 함)

2장 땅에는 아직 아무 나무도 없었고, 풀도 돋아나지 않았다. 


[유전] [오후 11:53] 이러한 구약의 추한 기록에 대한 에수의 신성하고 고결한 성품을 물타기 하고자 나온 것이 삼위일체설이라고 판단함


[유전] [오후 11:56] "(다니엘서 10장 13절) 페르시아 호국신에게 길이 막혀 이십일 일이나 지체해 있었다. 마침 일곱 수호신 가운데 한 분인 미가엘이 도우러 왔기에 나는 그를 거기 남겨두어 페르시아 호국신과 겨루게 하고" 페르시아의 호국신에게 붙잡혀 실랑이를 벌이다 미카엘이 도와서 왔다고 하는데 뒷부분에서는 미카엘을 천사도 아니고 유태인의 호국신 이라고 표현을 했더군요. 길가다 외계인이 나와서 떠들면 그걸 믿어야 할까요?


- 2024.11.29 추가: "(다니엘서 10장 20절)그러자 그가 말했다. "너는 내가 어찌하여 너를 찾아왔는지 아느냐? 나는 이제 곧 페르시아의 호국신과 싸워야 한다. 그리고 돌아서면 그리스 호국신이 달려들 것이다."


[유전] [오후 11:57] 위 다니엘서의 유태인 호국신과 페르시아 호국신이 현재까지 진행중이어서 지금까지 중동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임.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2026.06.16)


[유전] [오전 12:01] 구약 전체는 예수가 말한 거짓 아비의 역사로 판단합니다.


[유전] [오전 12:03] 


누가복음 5장37-38절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되리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것이니라"


어떤 유저 [오전 12:05] 근데 구약을 그렇게 평가절하하기에는 예수님도 모세를 자주 언급하지 않나요?


[유전] [오전 12:10] 불경 설법에는 힌두교의 브라만 부터 인드라 등 수 많은 천신들에 대해 언급하는데 그렇게 언급했다고 그게 무슨 상관이죠? 부처님 설법에 힌두교 최고의 신인 브라만도 중생이고 왜 그렇게 "스스로 있는 자"가 되었는지 매우 자세히 설법되어 있죠.


[유전] [오전 12:13] 


(세본연품) 다른 중생들도 복과 행과 목숨이 다해 광음천에서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끝나 공범처에 태어난다. 그 때 먼 저 태어난 범천은 곧 스스로 생각한다.

 '나는 범왕이요 대범천왕이다. 나를 만든 자는 없다. 나는 저절로(스스로) 있게 되었고 이어 받은 것도 없다. 1천 세계에 있어 가장 자재롭고 모든 이치를 잘 알며 부유하고 풍족하며 능히 만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나는 곧 일체 중생의 부모이다.'

그 뒤에 온 모든 범천의 신들도 또 스스로 생각한다.

 '저 먼저 온 범천이 곧 범왕이요 대범천왕이다. 그는 저절로 있게 되었고 그를 만든 자는 없다. 1천 세계에 있어 가장 높고 제일가는 이로서 이어 받은 것이 없다. 그는 모든 이치를 잘 알고 부유하고 풍족하며 능히 만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는 중생의 부모요 나는 그로 인해 생겨나게 되었다.'


[유전] [오전 12:18] 하여튼 예수 믿으면 천국 가는 건 확실하다고 봅니다. 단 구약은 아니라고 보죠.


[유전] [오전 12:47] 예수가 말한 "오로지 선한 분은 한 분이시니라"는 저런 시시한 브라만이나 인드라가 아니죠. 불가지론으로 따져 보면 진리에는 닫힌계와 열린계 그리고 다시 더 상위의 진리가 있을 수 있고 그럼에도 어느 닫힌계든 열린계든 해당 층위에서는 각각의 오로지 선한 자는 하나일 수밖에 없으며 그 해당 층위의 진리가 인정되는 것은 더 상위의 오로지 선한 분의 인정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렇게 진리의 세계는 상위와 모두 연결된 상태이어야만 진리로 인정되는데 현재의 예수는 그 모든 진리의 상위 오로지 선한 분들의 인정을 받은 것은 물론 오직 예수를 통해서만 그 진리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유전] [오전 1:06] 


(요한복음 8:44-45)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한복음 8장 32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유전] [오전 2:02] 


가섭불: "몸과 마음, 요술에서 났으니"


화엄경 1081쪽: "비유하면 교묘한 요술쟁이가 갖가지 환상을 보이지만"


금강경: "일체의 현상계는 꿈이요, 허깨비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요, 이슬같고, 번개불같은 것이니 마땅히 이와 같이 볼지니라."


반야심경: 불생불멸(생겨남도 멸함도 아님), 불구부정(더럽거나 청정함도 아님), 부증불감(증가함도 감소함도 아님)


현상계는 매트릭스 시뮬레이션 우주라는 뜻. 불경 전체가 이러한 기준으로 쓰여 있음.


[유전] [오전 2:09] 위 내용과 같이 깨달은 고승들을 포함하여 불교에서 아무도 현재의 매트릭스 우주의 창조주에 대해 설명한 사례는 없죠. 그런데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열반경 외에 일반인은 물론 스님들 조차 잘 알지 못해 접한 적 없는 40권 대반열반경이 있어서 소승의 열반과 다른 대반열반의 뜻을 설법하였는데 오직 이 경전에서만 무(無)가 아닌 유(有)를 설법한 경전이라며 바로 창조주에 대한 석가모니의 설명이 있습니다. 이 창조주는 당연히 부처 보다 더 높은 진리의 오로지 선한 한 분에 해당되고 그것을 이은 존재가 예수입니다.


[유전] [오후 1:43] (누가복음 11장) "그러나 보십시오!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습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땅광이나 말 아래 두지 않고 등잔대 위에 둡니다. 그것은 들어오는 사람들이 빛을 보게 하려는 것입니다. 몸의 등불은 당신의 눈입니다. 당신의 눈이 단순하면 당신의 온몸도 밝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악하면 당신의 몸도 어둡습니다. 그러므로 잘 살펴보십시오. 어쩌면 당신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당신의 온몸이 밝아 어두운 부분이 전혀 없다면, 등불이 그 광선으로 당신을 비출 때처럼 온통 밝을 것입니다.”


[유전] [오후 1:44] 고린도전서 13:4-8 KRV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유전] [오후 1:46]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예언도 방언도 지식도 폐하리라. 사랑만이 진리죠. 사랑이 없는 (사랑을 근본으로 하지 않는) 모든 예언과 방언(영적 채널링 포함)은 사탄의 메시지로 봅니다.


(2026.06.17)


[유전] [오후 1:41] (요한복음 15장 11-17) "내가 이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을 같이 나누어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명하는 것을 지키면 너희는 나의 벗이 된다.

이제 나는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고 벗이라고 부르겠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른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모두 다 알려주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세상에 나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다 들어주실 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나의 계명이다."


[유전] [오후 1:45] 


"내가 명하는 것을 지키면 너희는 나의 벗이 된다. 이제 나는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고 벗이라고 부르겠다."


삼위일체설이 맞다면, 예수가 벗 또는 형제 정도의 관계로 설정한 것을 버리고 또 하나님을 ABBA(압바. 한국어 아빠와 동일한 뜻)로 부르던 것도 버리고 하나님을 벗이라고 하거나 형제 정도로 불러야 할까요?


[유전] [오후 1:49] 족보가 아주 엉망진창입니다.


[유전] [오후 2:31] 주기도문의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짐을 받으시옵고" 자체가 바로 위에서 말한 "하나님을 ABBA(압바. 한국어 아빠와 동일한 뜻)"로 부르라는 것이고, 이것은 예수를 포함하여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라는 것이며, 예수의 어록 어디에도 예수 본인이 하나님 아버지의 화신(아바타. 양태론적 동일한 자아의 분신)으로 말한 적도 없고 같은 위상, 위격으로 말한 적도 없죠. 성부와 성령은 각각 아버지와 어머니의 개념으로 보아야 하고 성자 예수를 통해서만 모든 인류가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된 것을 이러한 영적인 입양된 아들 딸들에게 어느날 맏형(예수)이 원래 아버지였고 어머니였어 라고 하는 해괴한 썰을 주장하니까 영적인 가족 관계의 족보가 엉망진창이 되는 거라고 말한 겁니다.


[유전] [오후 2:38] 누가복음 22:42-43 KRV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더라


[유전] [오후 2:41] 위와 같이 분명히 그 위상과 위격이 하나님 아버지와 다르죠.


[유전] [오후 3:01] 더불어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구약은 거짓의 아비이고, 예수가 말한 아버지는 진리의 아버지로 각각 다른 존재로 봅니다. 이건 각자 알아서 판단할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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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불신천국예수지옥

으 사막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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