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사월 초팔일을 기념하며

인류가 문명을 키워오며 또는 정복자가 멸망 시키며, 끝 없이 탐구하는 지혜이고, 사람의 마음을 깊이 성찰하고 연구한 종결자가 바로 부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철학이라면, 마음을 대상으로 전승이 끓어지지 않고 이어진 것은 인류에게 큰 축복입니다.


여러 나라가 마음에 대자비심을 일으키면 결코 생명을 해하는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것입니다.

핵무기로부터 위협도 대자비심이 안전을 담보하는 열쇄라고도 생각합니다.


불교 발상지 인도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극동 아시아에서 불교는 문화적으로도 민초들의 삶에 스며들었습니다.


또한 호국불교 정신은 나라에 충성 부모에게 효도란 것이 실천되기도 했습니다.


번뇌와 고통으로 부터 그리고 우울증으로 부터 탈출하는 길이 ...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이 아닌가 합니다.


보릿고개란  극한 상황 속에도 사문들이 종멸되지 않고 이어온 것도 바로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정신 분석 등...마음을 대상으로 연구하는 학문도 많으나 불교 처럼 깊이 탐구하는 길이 없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전쟁과 기아의 위협이 현실화된 이 때에 이상향인 불국토를 바라보기도 합니다.

-----------------------------------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