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당 5억준다고 했을때 했어야지 쯧
땡땡 호수 공원 매점(대기업 매점은 아님)에서
얼음컵을 판매 하는데...
생각없이 마시다 문득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
상품명 바코드등이 인쇄된 포장된 실링이 없네요.
확실히 공장에서 나오는 일반적인 얼음 컵은 아니였습니다.
마치 카페 재빙기에서 나온 얼음을 컵에 퍼 담아서
뚜껑을 닫고 그걸 냉동고에 넣어두고 팔고 있는것 같았어요.
둘러 봤는데 매점안에 재빙기 같은건 없었어요
이러면 안되는 아닌가요? 아님 문제 없는 건가요?
솔찍히 눈앞에 재빙기를 봤으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안보여서 좀 그러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