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국내선은 비즈니스석 타지마라”[6]





으...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ㅠ
사진으로 잘 나오지 않을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잘보이네요 ㅎ
깨진 부분 만져보면 돌빵같은것으로 파인부분 없고.. 접촉사고 없고 때린적도 없고 ㅠ
전동트렁크 여는것 말고는 뒤쪽에 무언가가 있지를 않았는데ㅠ ..
어느새 보니 저렇게 깨?져 있습니다 ㅠ... 아래 범퍼도
유리도 그 어떤부분도 긁힌 곳조차 없는데 이게 왠 날벼락..
파란손 기사님께서도 "이게 왜 깨지지 .. 사고 흔적도 없네요.. 모르겠습니다. ... 왜 이러지.. 교체 하실려면 하세요" ㅠ 예상한 그대로 말씀하십니다 .. 하아.. 꼭 이런 일은 1년 경과후에 발생하는 제 팔자가 ㅠ
50만원 그냥 날아갔습니다. ㅎㅎ
?? : "깨진 이유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기사님 : "그건 모르겠고.. 이번에 교체하시면 다시 깨졌을 경우 부품 별 기간 책정됩니다"
?? : "그 책정 기간 후에 또 이렇게 깨지면요?"
기사님 : "그건 그때 고객님께서 판단하셔야죠"
?? : "... 하.."


댓글 6
고열에 팽창되어 크랙난게 아닌가 싶어우@_@호달달 관련링크 가져왔는데 뭐시가 길군우~ 한글 으악! 링크 지져분해소 일부글 가져옴. : 아이오닉 5 등 일부 모델에서 측면 가니시나 범퍼 플라스틱 부품이 주행 중 발생하는 열이나 외부 환경(여름철 뙤약볕 고온 노출 등)에 의해 미세하게 휘거나 이격, 균열이 생기는 하자 사례가 동호회 등을 통해 보고된 바 있습니다. https://www.evpost.co.kr/wp/%EC%95%84%EC%9D%B4%EC%98%A4%EB%8B%895-%EA%B2%B0%ED%95%A8-%EB%B0%8F-%ED%95%98%EC%9E%90-%EC%A2%85%EB%A5%98-%EB%AA%A8%EC%95%84%EB%B3%B4%EA%B8%B0/
유리에요?? ㄷㄷㄷ
억울하겠네요 ㄷㄷ
50만원이나?? ㅎㄷㄷ
유리는 아닙니다.. 플라스틱... 입니다! 자세한 소재는 모르겠고... LANIGIRO 님 말씀이 맞는거 같습니다 ㅠ 작년 여름을 지나왔는데... 고작 1년 버티고 무너지다니! 못난 놈.. ㅎㅎ ..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 하자..라고 해도 .. 속은 쓰리지만 1년도 지나고 해서 받아들어야죠 ㅠ .... 부품만 40만원이 넘... 더라고요 ㅠ ..
이거 동호회 가입해보세요. 동일 증상 나오면 국토부 신고하셔야 됩니다. 제차 투싼하브도 저전압배터리 문젠데 꼼수리콜로 배터리교체는 소비자가 47만원 내야되고 egr밸브불량도 저는 작년에 제돈주고 교체했는데 지금은 현대가 자체 서비스리콜 했다고 환불도 안해주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경고무시해놓겠죠)만 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