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호남 홀대론이 다시 등장할 모양이네요

그 움직임이 전북에서 벌어지고 있죠


과거 문재인 당대표 민주당 시절에는 안철수를 정점으로 

이언주 박지원과 호남 토호세력이 벌였고

'국민의 당'이되어 흘러흘러 '국민의 힘'으로 합당하게 된.


전화위복이 되서 민주당은 호남당에서 수도권중심 제1당이 되었습니다만


이제 민주당이 1인1표제가 되면서 당장악에 실패한 자들이 

본격적으로 전북에서 호남 홀대론을 펼칠걸로 보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이언주가 있네요


이언주가 보수의 여전사라 하더니만 복고풍 맞아요

민주당은 손 많이 가는 정당이라더니 진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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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식샤를합시당

같이 윤석렬 좀 욕했다고 저딴걸 국회의원 만들어주고 최고위원 뽑아줬던 우릴 탓해야죠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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