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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중력을 지구와 동일하게 만드는 방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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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지구와 같은 중력이 된다면 달에 더 많은 사람들이 거주할수있을꺼야.


이런 기술은 아직 현대 물리학계에서 구현이나 증명되지 않았고, 그것을 실현시키는데,


많은 시간과 돈이 들수밖에 없겠지.


우리 세대에는 불가능한 업적인데, 


그런데 달에 비가 내리게 해서 중력을 키울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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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기를 달의 중력이 미치지만, 진공층에 뿌리는거야.


이때 냉각판을 설치하고 이 곳에 닿은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를 1/1000배로 줄어들게 되고 주변의 공간을 수축시켜버리는데,


이 과정에서 달의 중력의 힘이 커지는거지.


그리고 비가 내려 다시 달 표면에 쌓이게 되는데


이 물을 끓여 다시 진공층에 뿌려주는거야.


수증기가 물로 전환된 비율 X 질량에서 달의 중력의 힘이 커지는거지.


만약에 달의 중력이 미치지 않는 달과 우주의 경계면이 넘어간곳에 이 수증기를 뿌려두면 어떻게 될까?


대표적으로 목성의 고리가 이러한데, 목성의 작은 물 결정이 미세한 소형 행성이야.


중력을 가지고 있다는거지.


이곳에 계속 수증기를 뿌리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 이 공전궤도에 있는 물질이 하나로 합쳐지는데 


중력의 중심이 점이 아니라 선인 고리가 만들어져, 그리고 그 사이에 계속 수증기를 뿌려


목성과 이 고리의 중력권이 닿으면 모든 물질이 목성으로 끌려들어오는거지.


지구가 중력을 만든 원리는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하면서 열을 방출하고


최대로 확장된 상태에서 식기 시작하고, 식으면서 부피가 줄어들기 시작하는데,


이때 공간을 수축시킨거야. 


이 원리가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개발하거나 달을 테라포밍할수있는 원리인데,


가치로 환산하면 50경원 이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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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색검

내가 달에 사는데 이쁜여자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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