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오102일 전훈훈합니다... 바쁘다고 귀찮아 할 수도 있는데.... 혹여 이런거 보고 또 잘못할때마다 파출소 보내고 왜 교육 안시켜주냐고 따지는 맘들 생길까봐 갑자기 걱정도 생기네요....2댓글
제쿠스102일 전제 아들 보는 것 같네요. 초1때 친구 딱지 하나 훔쳤다 엄마한테 파출소에 끌려가서 경찰관님 센스에 훈계, 유치장 구경후 눈물 쏙빼고 오더니 고딩이된 지금도 집에 굴러다니는 천원짜리 하나라도 안건들여요.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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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님때문에 빵터졌네요ㅋㅋㅋ
ㅋㅋㅋ
따뜻합니다. 이런 낭만있는 사건들이 주위에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훈훈합니다... 바쁘다고 귀찮아 할 수도 있는데.... 혹여 이런거 보고 또 잘못할때마다 파출소 보내고 왜 교육 안시켜주냐고 따지는 맘들 생길까봐 갑자기 걱정도 생기네요....
굿잡~
유치장에 넣어 놓고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어야지..
아동학대로 신고당함.
추천 두방 드림
우리 사회가 부모를 칭찬하기도 하고 때로는 욕하기도 하는 이유
분명 귀찮다고 버럭하면서 돌려보내는 경찰도 있을텐도 ~ 다행히 아이 상처 안받고 반성했을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댓글
제 아들 보는 것 같네요. 초1때 친구 딱지 하나 훔쳤다 엄마한테 파출소에 끌려가서 경찰관님 센스에 훈계, 유치장 구경후 눈물 쏙빼고 오더니 고딩이된 지금도 집에 굴러다니는 천원짜리 하나라도 안건들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