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타버린 나무

나무가 되겠다던 나의 맹세 이쯤에서 잊어줘
우리 다음 세상에 보면 그땐 꼭 지킬께
가진 것 모두 주는 나무 되고 팠지만
마지막 인연이기엔 빨랐던 만남


차갑게 말했던 건 가슴속에 타던 울음이었어
잠시 만난 우리 앞엔 긴 이별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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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81DRHF6xLk?si=SYGeXHSsx1jg2q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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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wasted

빠시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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