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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은 조국혁신당의 사설 경호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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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서 발생한 유튜버 체포 사건과 관련해 공개된 영상 및 변호인 측 설명에 따르면,


불법 촬영 피해를 호소하던 유튜버가 조국혁신당 관계자와 물리적 마찰을 빚는 과정이 있었고, 일부 과도한 대응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후 경찰의 공권력 집행 과정 역시 적절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장 사복 경찰들은 조국혁신당 관계자들과 구분이 어려운 복장 상태에서 개입했고, 유튜버가 저항하는 과정에서도 신분을 명확히 고지하거나 대화와 설득을 우선하기보다 처음부터 일방적으로 가해자로 간주한 정황이 영상 등을 통해 확인되고 있습니다.


반면 불법 촬영 의혹 당사자는 현장을 이탈했고, 피해를 주장하는 시민에게만 강한 공권력이 행사됐다는 점 역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이번 사건에서 나타난 경찰의 초기 대응 과정에 유감을 표합니다.


대한민국 경찰은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의 이해관계와 무관하게 국민의 생명과 기본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경찰청과 관계 당국이 이번 사건에 대해 철저하고 공정한 수사를 진행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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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여우타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성명서 "경찰은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와 무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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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대선개표부정

멱살을 잡은 건 폭행이 맞아요... 정당한 법 집행임... 불법촬영이라고 주장하지만... 불법촬영인지..아닌지도 불분명함... 멱살 잡는 행위는 확실한 사실이고.. 일반인에게 누굴 체포할 권한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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