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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식당 갑질 고발

삼척에 이런 갑질이 있습니다!!

ㅡ식당 자체는 시에서 차려주고, 수협이 관리를 위임받아 움직이는 "8인 공동 사장님 체제 식당"이다.

ㅡ집안에 시청 공무원이 있어서 해양수산과 공무원들도 1인의 말만 들어줌.

ㅡ 1인은 본인이 굉장히 힘이 있다고 과시하며 다닌다. 실상은 1인으로 인한 싸움도 잦고, 1인은 굉장히 불친절 한데다가 손님과의 마찰도 잦다.

ㅡ1인이 말하길 "센터 사람들은 '늙어서!' 단합도 안된다.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젊은 사람이 와서 세대가 싹 바뀌어야 한다" 고 한다.

ㅡ1인은 민폐다. 나이많은 어르신들께 "야! 야!" 거리고, 반말하는 모습도 자주 목격된다.

ㅡ1인은 2층 식당의 나이 많은 직원에게도 그저 "어이!" 라고 이름 없이 부르며, 지시 명령조로 군림하려 든다.

ㅡ2층의 식당에 정수기 하나. 전기, 가스, 심지어 대리운전 까지도 전부 1인이 아는 사람을 통하는게 참 안좋게 보인다. 인맥이 많으면 좋은거지만 1인은 '남의 고름 뽑아먹고 본인은 단물만 챙겨먹는 인맥장사'를 한다.

ㅡ1인이 CCTV로 수시로 감시하며 이래라, 저래라 한다. 1인의 지인, 친구, 인척등이 손님으로 오면 돈 못받게함. (그땜에 내가 다른 사장님들에게 혼남.)

ㅡ사비로 1인에게 필요한 물건 매번 일이 바쁜와중에도 쿠※ 에서 검색, 찾아서 사드림, 대금 늦게 받음 (계좌확인가능)

ㅡ1인왈= "사장이 시키면 직원은 그냥해라 토달지 말아라" 라며 강압적으로 행동하신다.

ㅡ1인이 강제로 입당(국ㆍ힘) 신청서 작성시킴, 신청서를 다 쓸때까지 무조건 지켜보고 있고 동의없이 서류제출함. 돈이 나가는것도 나중에 알게됨(계좌 확인가능)

ㅡ1인이 선거 특정인물 찍으라며 계속 강요하심, ARS 잘 받으라고, 잘찍었느냐고 계속 전화로 실제로 물어보시고 우리어머니께도 물으심(선거법 위반, 증거 녹취록 보유)

ㅡ하루 이틀 일한 알바들의 알바비는 먼저 챙겨주고 술값, 음료값 먼저 챙겨 보내느라 정작 정직원인 내 월급은 밀린적이 두번이나 있다. (계좌 날짜 보유)

ㅡ강압과 강제로 장부작성 시작했다. 그 양이 많아서 가게에서 못해 장부를 집에 가져가서 새벽까지 작성 해야 했다. (손님테이블 다 일일이 인원수, 술병, 음료, 밥, 그외 몇개 등) 해서 장부의 양이 너무많았고 어떨때는 새벽 2시이후 장부가 끝날때도 있었다. 그렇게 새볔늦게 끝내고 나서도, 이른아침 출근 해야했다. (내 직책은 경리가 아닌 서빙 이었다. 근로계약서는 가게에만 보유)

ㅡ1인은 장부가 뭐 그리 오래걸리냐 뭐가힘드냐 라며 실무는 도아주지도 않으시면서 잔소리와 타박만 하심 (녹취록보유)

ㅡ심지어 많은 사장님들이 있는데도 가게관련 모든 비품 공산품 야채 부식등 모~든것을 내가 확인하고 마트들 매일 가격비교하고 십원이라도 싼곳에다 시키기 위해 애쓰며 일했다. 때론 사비로 구입한것들도 있었다.(녹취록, 계좌카드기록 보유)

ㅡ직원출근시간은 10까지 인데 9시~ 늦어도 9시 반까지 출근 하게 하심, 그러면서 따로 추가수당도 없다. 월급을 시급으로 환산하면 8,000원도 체 안된다. 심지어 브레이크 타임도 없어서 밥도 교대로 먹거나, 못먹기도 한다. 설날은 아침손님 받아야 한다며 8시까지 나오라고 1인이 강요하시고 수당은 역시나 없었다.(CCTV, 녹취, 증인보유)

ㅡ시에서 지어주신 건물이라 금연 건물인데 1인은 거리낌 없이 담배를 피우시고, 본인 친구, 지인, 본인의 단골 손님들도 모셔서 한쪽에서 담배 피울 수 있게 한다. (특정 수산손님들은 담배피우게 해드리라 하셔서 다른 수산 사장님 에게 혼남) (사진보유, 증인 보유)

ㅡ그만둔 이후 서빙할 사람 없다고 나와달라, 앞으로 괴롭히지 않겠다. 사정사정해서 다시 나가보니 개인 소지품 모두 버려져있고, 없어짐. 또한 정직원으로 연장 되는거다 라고 다짐받고 나갔는데! 이미 퇴사처리는 되어있었고, 그렇다면 복직도 되어있지 않았고 그저 알바였다며 이제와 오리발 내미신다. (녹취, 증인보유)

ㅡ가게 망하라고 소리치고 막말했다고 누명씌우고 갑자기 해고통보!(실제로는 처음 그만둘때 가게 망하든 말든 신경쓰지 않게다! 라고말함) 게다가 그 말하고 나간 이후에 다시 출근해달라고 사정해놓고 이제서야 그 일을 꼬투리삼아 해고통보! (내가 뭐라말했는지 제대로 들었다는증인, 녹취 보유)

ㅡ1인 외의 다른 사장님들이 나보고 부를때 야! 뚱띠야! 돼지야! 등의 말로 불렀다. 다른 알바생에게 심한 쌍욕, 우리 어머니께도 ㅆㅍ, ㄱㅅㄲ등 욕 심하게 들음 (증인)

ㅡ직원들에게 그만두게 될시 무조건 한달전에 이야기 해서 직원구할 시간을 달라고 해놓고, 사장님들은 다른직장 구할 시간도 여유도없이 일하는 와중에 당일 해고통보 하셨다. (나, 엄마, 주방이모 총 세명, 가게 직원 전부!)

ㅡ아버지가 아프셔서 쉬시는 와중이라 어머니와 내가 같이 돈벌어 먹고 살기위해 발버둥 치는건데, 한 가족의 생계를 이렇게 한순간에 끊어버리는 회센터가 삼척에 있다는게 참으로 원통하고 한탄스럽고 창피스럽다.

ㅡ나 또한 사장들의 갑질로 가게를 그만두었다.

(1인이 "다 그만둬!"라고 말한 녹음본 존재!)

ㅡ1인은 본인이 맘에 안들면 가게로 손님을 보내지 않고, 가게에 손님보내지 않겠다며 협박아닌 협박을 한다. 우리도 그러한 이유로 마찰이 생겨 잘린것이나 마찬가지 이다.

추신) 어제 똑같이 작성한글에 누군가 댓글을 달았다. 나는 알바가 아니었고 "정직원" 이었기에 정당하게 4대보험도 때고 근로계약서도 작성하고, 홀을 어머니와 같이 책임지었다. 댓글의 내용대로라면 "며칠짜리알바" 에게 장부도 맏기고, 그날그날 현찰도 입금시키고 돈을 맞길수 있을지..? 또한 나, 엄마, 주방이모 모두 한날 한시 같은때에 해고통지를 받았다. 또한 난 모든 일들의 대한 증거는 얼마든지 가지고있다. 제 말에 안타까움을 느끼신다면 공감과 댓글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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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고발 #강압 #괴롭힘 #강요 #당일해고

#생계위협 #삼척

 

(p.s. 저의 어머니, 누나가 직접 당한 일입니다 100% 실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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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orcist

노동부 근로감독관 찾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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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클럽

위사건은 조금더 알아봐야겠지만 삼척이 썩은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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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댕이

글쓴이입니다)저 어머니와 누나가 당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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