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지원금 이의신청하라네여[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4720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최대 노동조합의 부위원장이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 분사도 각오한다”는 등 극단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정부가 총파업 시 긴급조정권을 행사할 가능성을 시사하자 노조 지도부 안에서 격앙된 반응이 터져나오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이하 초기업노조) 이송이 부위원장은 전날 노조 텔레그램 소통방에서 파업 동참을 요구하면서 “여기까지 끌고 온 우리가 책임진다”며 “분사할 거면 하고, 삼성전자는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는 게 맞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돈 보고 이거 하는 거 아니다”라며 “분사 각오로 전달한다. 이번에 꺾이면 다시는 삼성전자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하 중략)
이정도면 양아치아닙니까 ?


댓글 12
노동자를 보호하자고 만든 법을 가지고 회사를 죽이려고 쓰면 안되지...;;;
회사 죽일려고 노조만든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삼전 회사 없애고 딸배나 해라.
로봇으로 대체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돈보고 하는게 아니라면 돈 말고 다른 요구 사항이 있어야지....
그냥 양아치 노조같아요
회사 없어지면 다른 회사에서 널 받아줄 것 같니?
어이없어서 한숨만 나오고 있어요
나라의 전폭적인 지원과 국민연금 기금투자 기타 수많은 하청업체의 노력등등이 보태져서 오늘날까지 온건데 지덜이 뭐라고 회사를 없애니마니 기도 안차는군요
삼전 정직원보다 협력직원들 덕분이라고 봅니다.
노조가 창업을 한다고 합니다!! 여기 일 할 사람 줄 서고 있습니다. 줄을 서시오~~~
저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