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풍수련생117일 전공감이 되는 말씀입니다. 경쟁에 치여 친구를 경쟁자로 여기며 학교를 다니고 사회 나와서도 서로 줄세우고 비교하며 어디 중소기업이라도 취업하려면 낙오자 보듯 하고... 나보다 내 자식이 더 나은 세상을 살길 바라는 것이 당연한데 그게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3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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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되는 말씀입니다. 경쟁에 치여 친구를 경쟁자로 여기며 학교를 다니고 사회 나와서도 서로 줄세우고 비교하며 어디 중소기업이라도 취업하려면 낙오자 보듯 하고... 나보다 내 자식이 더 나은 세상을 살길 바라는 것이 당연한데 그게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
요즘 젊은사람들 자녀 안낳은 이유가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있겠지만.. 솔까 자기들 편할라고 아이 안가질려는게 큰거 아님? 비싼집, 해외여행, 맛집,
지금 교육도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죠. 교육뿐만 아니라 공중파 프로그램들도 그렇습니다. 대대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결혼이나 출산율 문제는 뭐라고 딱 정하기 쉽지 않아요 . 전쟁통에 많이 나을수도 있고, 경기가 좋지 않으면 결혼은 더 늘어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