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선관위 내부 .,....[5]
새벽 1시부터 김밥 열심히 말고
퇴에에에근..
원래 100줄정도는 근무자님들이
알아서 처리하는데 오늘은
촉이 이상하기도 했고..
역시나 일이 꼬일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근무자님들 1시까지 식사도 못해서
얼른 닭한마리 주문해서 식사하시게하고
간만에 깔끔하게 100줄 말고 퇴근했네요
픽업까지 마무리하고는
간만에 근무자님들과 수다삼매경ㅋㅋ
집에오는길 커피생각나서
더럽게 맛없는 커피한잔 사왔네요
11시에 다시 출근해야하는데
잠이나 잘수 있을런지
새들은 벌써부터 시끄럽네요
부디 오늘하루도 무사히..


댓글 4
고생하셨어요 보리꾼님
푹 ~꿀잠 하세요
수고 많으셨슴다! 푹 쉬세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