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퇴에에에근..

새벽 1시부터 김밥 열심히 말고

퇴에에에근..

원래 100줄정도는 근무자님들이

알아서 처리하는데 오늘은

촉이 이상하기도 했고..

역시나 일이 꼬일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근무자님들 1시까지 식사도 못해서

얼른 닭한마리 주문해서 식사하시게하고

간만에 깔끔하게 100줄 말고 퇴근했네요

픽업까지 마무리하고는

간만에 근무자님들과 수다삼매경ㅋㅋ

집에오는길 커피생각나서

더럽게 맛없는 커피한잔 사왔네요

11시에 다시 출근해야하는데

잠이나 잘수 있을런지

새들은 벌써부터 시끄럽네요

 

부디 오늘하루도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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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내부세차중독

고생하셨어요 보리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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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오는

푹 ~꿀잠 하세요

1
민방위대원

수고 많으셨슴다! 푹 쉬세요!

1
라루비에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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