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앨102일 전그 아빠 안슬펐어. 자식과 밥 먹고 산책하는데 좋지. 적응 잘 했으면 됐다. 나도 우리 아들 학교 때려친다고 할 때 가서 같이 밥 먹고 산책했는데 그 와중에도 자식 얼굴 보니 좋더라. 우리 아들도 때려치긴 커녕 벌써 졸업했다.2댓글
호머심슨102일 전아빠가 되어보니 저맘도 이해가 되네...나는 과연 저럴수 있는 아빠일까...? 애쓰고 있지만 쉬운일은 아니다... 오로지 사랑하는 마음 하나가 모든걸 이룰수 있을것같다0댓글
댓글 10
살아계실때 잘해~
아니야. 슬프지 않았을껄. 같이있는 그 시간은 즐거우셨을꺼야.
살아계실때 잘해~
살아계실때 잘해야 한다는건 다 알아 그런데 그게 안되 돌아가셔야 그말이 가슴에 와 닿지 그래서 살아계실때 잘해라는 말이 생긴거지
아니야. 슬프지 않았을껄. 같이있는 그 시간은 즐거우셨을꺼야.
닉에 걸맞는 댓글입니다
@세미관종 실제로 그렇습니다. 무언가를 같이 하고자 할때 슬픔은 없고 기쁨만 있습니다
부럽습니다 좋은 아버지를 두어서,, 효도 하실꺼죠^^
그 아빠 안슬펐어. 자식과 밥 먹고 산책하는데 좋지. 적응 잘 했으면 됐다. 나도 우리 아들 학교 때려친다고 할 때 가서 같이 밥 먹고 산책했는데 그 와중에도 자식 얼굴 보니 좋더라. 우리 아들도 때려치긴 커녕 벌써 졸업했다.
아빠가 되어보니 저맘도 이해가 되네...나는 과연 저럴수 있는 아빠일까...? 애쓰고 있지만 쉬운일은 아니다... 오로지 사랑하는 마음 하나가 모든걸 이룰수 있을것같다
딸 수술했을때 수술실 들어가는 뒷모습에 심장이 찢어지는 기분이었어요 자식을 위해서라면 모든걸해줘도 부족한거같아요
아니야 자식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으셨을거야 분명히 잘 이겨낼거라 믿고 계셨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