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난 것도 아니고.. . ..[1]


1. 서울대 법대 출신의 판검사 : 탑 티어
2. SKY 출신 언론인 : 세컨드 티어
3. 그외
저런 학력신분제 속에서 일어나는 한국언론의 특성 :
1) 비명문/검정고시 출신 대통령/지자체장에 대한
반감/조롱의 논조
(오세훈, 이준석은 누가 뭐래도 자기들 과에 속함)
2) 판/검사 등 초고학력층(자기들보다 공부 잘한)에
대한 호의적 논조
3) 학력이 아닌 다른 루트로 성공한 계층에 대한
존중감 낮음
(BTS 등 K-pop 아이돌, 전반적 K-culture에 대한
매몰차고 시큰둥한 논조.
심층적 분석, 띄워주기 없고 1차원적
'반색'의 뉘앙스.
오히려 해외 언론이 더 심층분석, 영향력을
높게 평가)
4) 일반인들에 대한 과소평가
(자신들이 잘 비틀어 쓴 기사로 여론을 원하는
방향으로 돌릴 수 있다는 과도한 자신감과 욕망)
5) 무자비한 배신자 처단
(조국과 같은 '자기과였던' 사람에 대한 집단 린치심리)
코스피 8,500도 4,100으로 풀어내는 마법의 논리는
저런 환경에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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