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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0을 4100으로 계산하는 기레기 원인분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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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대 법대 출신의 판검사 : 탑 티어

2. SKY 출신 언론인 : 세컨드 티어

3. 그외





저런 학력신분제 속에서 일어나는 한국언론의 특성 :


1) 비명문/검정고시 출신 대통령/지자체장에 대한 

반감/조롱의 논조

(오세훈, 이준석은 누가 뭐래도 자기들 과에 속함)


2) 판/검사 등 초고학력층(자기들보다 공부 잘한)에

대한 호의적 논조


3) 학력이 아닌 다른 루트로 성공한 계층에 대한 

존중감 낮음

(BTS 등 K-pop 아이돌, 전반적 K-culture에 대한

매몰차고 시큰둥한 논조. 

심층적 분석, 띄워주기 없고 1차원적 

'반색'의 뉘앙스.

오히려 해외 언론이 더 심층분석, 영향력을

높게 평가)


4) 일반인들에 대한 과소평가

(자신들이 잘 비틀어 쓴 기사로 여론을 원하는 

방향으로 돌릴 수 있다는 과도한 자신감과 욕망)


5) 무자비한 배신자 처단

(조국과 같은 '자기과였던' 사람에 대한 집단 린치심리)



코스피 8,500도 4,100으로 풀어내는 마법의 논리는

저런 환경에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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