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조선일보 신년사래요[25]
너무 눈이 부셔서 바다를 보니...
낚시를 하고 계시...ㄷㄷㄷ
아휴 으르신 이제 고마...
들어가시ㄷㄷㄷㄷㄷ
간만에 가보니 깔끔하고 이쁘게
산책로가 새단장을..
또가고싶음ㄷㄷ
(남당항)
너무 눈이 부셔서 바다를 보니...
낚시를 하고 계시...ㄷㄷㄷ
아휴 으르신 이제 고마...
들어가시ㄷㄷㄷㄷㄷ
간만에 가보니 깔끔하고 이쁘게
산책로가 새단장을..
또가고싶음ㄷㄷ
(남당항)
댓글 4
우당탕 으르신 혼자 낚시나오셨나보네...
*_*;;;
오세요. 죽도 시장
쫀득한 과메기 한접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