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만에 독립운동가들의 죄수복 벗겨줌[14]
저 정도 월세 내고 얼마나 남아서 저런 곳에 살까요?
내려가건 말건 자기 마음이지만 지방으로 내려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저 정도 월세 내고 얼마나 남아서 저런 곳에 살까요?
내려가건 말건 자기 마음이지만 지방으로 내려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 8
저 일하는 곳에 프리랜서 한분 계시는데 그분도 월세 250내고 교대근처에서 살고 계시더라고요..근데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일산에 자가는 전세주고 본인은 자녀교육 때문에 여기 산다고만...
교대 근처는 뭐가 다른가요?? 분위기?
@뿔휘 서울이자나요..서초구
그렇군요.... 교대 쪽이 거주지로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강북 월세 100만원 넘어간지 이미 오래됐어요.
200이 넘었답니다
딸 둘이 서울 영등포에 삶. 큰딸은 연봉 1.2억 작은평수 아파트 구매해 살고 있음. 대출 받은 거 일부 갚고 4억 정도 빚이 남아 있는 걸로 알고 있음. 원금 충분히 갚을 수 있는데 갚는 거 보다는 투자를 하고 있음. 둘째는 cj계열사 다니고 있음. 연봉 5천 정도. 회사에서 전세자금 2억 정도 저리로 빌려준 걸로 투룸 빌려 살고 있음. 한 달에 관리비까지 50만원 정도 든다고 함. 무조건 서울에 산다고 함. 저축은 100만원/월 정도. 언제까지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저 젇도로 저축해사 뭘 어쩌겠다는 건지도 모르겠고...말해봐야 내 입만 아프고, 내가 집 사줄 형편도 아니라 그냥 나 괴롭히지 않고 스스로 잘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모른척 함.
연봉 그 정도면 살아도 되겠죠만, 월세 아니고 구매해 살잖아요 좋은 회사 다니니 그런 혜택도 있군요 딸들 잘 키우셨네요 그 정도면 저 사람들과는 다른 계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