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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시대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이 한줄의 말이....... 사실은 많은 것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나 소 말 맹수류 고래류 등을 보면....... 그들도 감정이 없는 것 같지도 않은데...


저 한줄의 말이 "사람은 이성을 가진 동물이다."라는 말을 부정하는 말로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이성과 감정에서,


이 시대사람들은 "감정"을 택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그게 다 먹고 살만해서 그러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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