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더쿠님이 인용한 뉴데일리 오승영 기자~~[4]
다른 지역은 모르겠는데 경주쪽 골프장 몇 곳은 캐디관리하는반장이 있는데,, 무임금으로 배치를 한다던데 골때림 정말5일~10일가까이 무료봉사 하고 휴무빼면 20일도 일 못함~정직원이나 간부들은 나 몰라라~ 내일 아님 ~ 모르쇠
간혹 임금 지급하는 곳도 있는데 최저임금도 안되고~ 그 골프장에서 쓸수있는 상품권 조금 준다함;;
골프장이 입소문도 좀 무서운 곳이라 신고도 못하고 참고 일한다 함,,
다른 지역은 모르겠는데 경주쪽 골프장 몇 곳은 캐디관리하는반장이 있는데,, 무임금으로 배치를 한다던데 골때림 정말5일~10일가까이 무료봉사 하고 휴무빼면 20일도 일 못함~정직원이나 간부들은 나 몰라라~ 내일 아님 ~ 모르쇠
댓글 4
당번은 어디나 있어요 한달에 몇번이긴 하지만
배토작업 쓰레기 치우기 손님 카트태우기등 업무를 하죠
저 일수는 인턴.연습생 캐디 분들의 경우 저러하더라고요. 얼마를 내고, 20회30회를 라운딩하고나면, 그 돈은 다시 회수하고, 견습기간동안 숙식은 제공받는 수준, 그러하다가... 최근은 그런게 너무 유지운영이 힘들다보니 그 회수비용을 다시주고, 거기에 100이던 최소금액을 수당처럼 지급하는 형태로... 변경해가는듯하더만요. 캐디분들의 외국인 채용이 점차 증가중이라, 지방 소도시 산골에 위치한 골프장 특성상 점점 외국인 캐디의 시대가 열릴거라 생각합니다. 10년전만해도 하루 일당 14~16만원 최소 + 2라운딩은 2배수 가량. 30`40대 여성분들이 하기엔 굉장히 큰 소득원이었으나, 지금은 상향평준화된 임금으로 인해 젊은 여성분들의 캐디 진출이 축소되는듯합니다.
당번이 아니라,, 반장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반장이 경기과에서 하는 업무를 새벽 5시에 출근하여 오후 2시퇴근 임금은 받지 않고,, 무료 봉사를 한다는 말 입니다.. 그 일을 한달기준 5회~10회를 하는 것인데,, 경기과사무실 직원이 하는 일을 대신 시킨다는 걸 이야기 한 것 입니다. 당번은 보통 한달 1회 말그대로 당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