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유럽서 \'5기통 엔진\' 작별... 하이브리드로 부활 노리나

이탈리아 몬테실바노의 한 다리 아래에
누군가 실제 도로가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초현실적인 터널 벽화를 그려놓았다.
클래식 만화 '로드러너'에서 영감을 받은 이 그림 때문에
도로가 갑자기 끊긴 줄 알고 급브레이크를 밟는 운전자가 속출했고,
실제로 벽에 충돌하는 사고까지 발생했다.
벽화는 온라인에서 순식간에 바이럴됐지만,
경찰은 수개월째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을 찾지 못하고 있다.


댓글 5
음주 아니면 힘든...
원래 뚫려있는 곳에 그렸다는 거야? 막힌 곳에 그렸다는 거야? 설명이 많이 부족하넹
그냥 봐도 막힌곳에 그렸...에휴..
솔거님이 타임머신타고 오셔서 그렸다는....
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