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00 윤석열때 모두가 가난하던 시절이 그립다
여야할거 없이 해먹는 정치인은 있더라.
시장이 되고 나서 본인 와이프네 회사의 매출이 몇배가 는다던지, 또다른 시장은 자기땅이 공시지가가 천정부지로 솓는다는지, 또 어떤 지역단체장은 기업 브로커를 자청해서 사익을 챙긴다는지...
여야할거 없더라.
하지만,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원들 전부가 나라를 팔아서라도 자기들 주머니를 채우려고 눈이 뻘건 애들이 그득그득한 집단은 못 뽑아주겠다.
탄핵을 당한 대통령은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로 여기저기 끌려다니고, 윤어게인을 외치며 아직도 현대통령을 위협하려는 저들을 난 도저히 0.1%의 표라도 주고 싶지가 않다.
생각해보라. 이제 더 먹을게 많아진 우리나라의 살림을 저들에게 맡겼을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 코스피 2천시대에도 어떻게든 곳간을 지들끼리 파먹으려는 인간들인데 이제 1만시대인 우리나라에게 다시 저들이 고개를 쳐들고 다니게 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댓글 2
어떻게든 발악하는게 정말 추악해보여서 잠이 안 옵니다.
국민 알기를 개돼지로 알고 이용해 자기들 배떼지만 더 늘이고 채우는 당놈들 아시는분 주특기 허구한날 조작 선동질 합니다 특히 빨갱이 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