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사위 윤상현 재평가[6]
투표용지가 모자란 사건은
정말 어떤 변명도 해명도 안멕힐 중대한 사안인데
재투표 할 사안은 아니다고 못박은 선관위와
꿀먹은 벙어리 된 당선자들,,,,
이번 선거는 승자보다
결과에 승복한다는 인터뷰를 한 패자가 더 당당해 보이는,,,
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이랬다면
난리가 나고도 남을 일인데
느~~~~무 평온한거 같다...
마치 영화 리뷰에 자주 등장하는
"오늘도 평화로운~~" 같은 ,,,,,,
진영을 떠나
왜
이번 투표 용지 부족 사건에 대해서는
다들 눈치만 보고 있는건지 ,,,,,,,,,,,,,,,,
철근 누락건으로 오세이돈 당선 취소 시키고
재보궐로 가려는 걸까?
민주주의 한다면서
국가로부터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당한 이 일을
이대로 깔고 앉아 뭉갤수도 없는 없는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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