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True OR False][2]
참고로 우리부서는 야간조입니다
직원한명이.술처먹고 몇번 늦게 출근하고
조퇴한적이 있어서 시말서 적은적이 있는데
1주일전쯤에
회사부팀장이 권고사직카드를 내밀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놈이 한번만 봐달라고 사정사정해서
부팀장이 팀장님과 본사에 물어보고 짜를지
안짜를지 결정한다고 했는데 1주일이 지난
조금전에 사내
단톡방에 팀장님 지시 사항이 공지로 올라왔는데
앞으로 술처먹고 근태개판치면 퇴사처리하겠다고
하는데 단톡 정황상 사고친 직원에게 경각심
주기위해 이번한번은 눈감고 넘어가주는걸까요?
직원을 짜를려고 하는 사전공지일까요 ?


댓글 14
짜를꺼임!
이제 얄짤없음. 솔직히 짤려야 맞음.
일반적으로 사규가 있는 회사엔 근태관련 처리 규정이 있음. 근태가 불량이면 그걸 근거로 퇴사도 가능, 그러니 그런 단톡은 한 번은 봐준다 좀 잘해라 라는 말로 보임.
천성은 안바뀝니다
문제는.. 저런걸로 짜르면.. 고용노동청 에 가서 "부당해고" 신고하면 근로자가 거의 이김
근태 내규가 있어요... 대부분... 그럼 짜를수 있죠...
그냥... 지금이나... 몇일 후냐의 차이..... 노동청에 해고 사유 보낼때 회사에서는 추가적으로 기회를 줬다.... 라는 항목 추가용임...
이글 얼마전에도 본거같은데? 그리거 삭제했던거 같은데???음??
같은 글을 며칠전에 처올리고 삭제하고 또 처올리고 참. 여기가 니 일기장이냐
앞으로~ 이말은 그친구가 한번더 술먹고 근무태만하면 바로 자르겠다는 공지입니다. 타직원이 한번의 술로 잘린다? 난리날겁니다. 직원들 경각심도 주고 그친구에게 단호하게 경고하는거죠.
짤라야 맞지만 한번 봐주는것 같아요 언젠가는 짤릴겁니다 사람 잘 안변해요
징계위원회 열고 형식상 한번은 봐줄수 있게는 하지요. 근데 다음에 재발되면 뭐 얄짤없이...
술쳐먹고 째는놈은 버릇이 더럽게 든거임
술마시면 조절 안되는 놈은 회사에서도 감당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