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라보타이BEST96일 전우리 아들도 그랬는데..차로 태워서 학교 가니 당연히 문은 다 잠겨있고 소사(경비)아저씨 말씀 드렸더니...열어주셔서 책 가지고 나온적 있습니다. 안계시면 어쩔수 없는거죠. 안챙긴 아들을 혼내야지요.15댓글
욜라보타이96일 전우리 아들도 그랬는데..차로 태워서 학교 가니 당연히 문은 다 잠겨있고 소사(경비)아저씨 말씀 드렸더니...열어주셔서 책 가지고 나온적 있습니다. 안계시면 어쩔수 없는거죠. 안챙긴 아들을 혼내야지요.15댓글
댓글 15
우리 아들도 그랬는데..차로 태워서 학교 가니 당연히 문은 다 잠겨있고 소사(경비)아저씨 말씀 드렸더니...열어주셔서 책 가지고 나온적 있습니다. 안계시면 어쩔수 없는거죠. 안챙긴 아들을 혼내야지요.
우리 아들도 그랬는데..차로 태워서 학교 가니 당연히 문은 다 잠겨있고 소사(경비)아저씨 말씀 드렸더니...열어주셔서 책 가지고 나온적 있습니다. 안계시면 어쩔수 없는거죠. 안챙긴 아들을 혼내야지요.
스스로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교사한테 압박이나 넣고 참....
저정도도 모를친구면 시험공부열심히해도 성적은 안좋을거같은데ㅋㅋㅋㅋㅋㅋ 난감한새끼와 부모새끼네 ㅋㅋㅋㅋ
저러고 무시하면 난리침..
민원 학부모 앞에선 존나 약자인척하고 학폭 생기면 가해자 학부모 걱정 해 주고 피해 학생은 전학 시키도록 유도하고
저 말투 진짜 짜증난다. 어쩌라고?? 니가 원하는 걸 정확하게 말하라곳!!!
엄마가 죽어야 애가 산다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 솔 솔)어머↗~ 어머님! 그러게요 난감해서 어떡해요.어떻게든 아드님이 교과서 내용을 기억할 수 있게 응원할게요. 파이팅~↗
아휴 어머님 참 난감하네요.. 저도 시골에와서 도움을 못드려서 난감하네요... 모쪼록 연휴잘보내세요
'지금 학교 가는 중이니 선생님이 행정실 당직자에 연락해서 문 열어달라고 해 주세요' 교직과목에 <독심술개론>추가해야
경비아저씨 계시니 들어가서 가져오라고 답문 보내면 되지 않나? 어려운가?
뭘 어째 시험 포기해야지 ㅡㅡㅋ 지가 공부할 책도 안챙기는 빡대가리로 뭔 공부를 하겠다고 ㅉㅉㅉ
그냥 접어
그러게요. 참 난감하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참고서, 학원 문제집 으로 하던가 직접 학교가서 사정 이야기 하고 가져와야지 뭘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