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탄 맞아가며 싸운세대는 80년생이 아니라 80학번 아닌가요... 6070세대라고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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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팟빵BEST
50후반 60대 초중반분들이 개피터지게 백골단에 두들겨 맞던 세대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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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꺼져진실좋아
고정된 것 하나 없고 당연한 것 하나 없고 원래 그런 것 하나 없고 모든 것들은 변화하고 사라지고 다시 기존 것이 아닌 새롭게 생겨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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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신
이번 지원금도 살짝 높아서 못받음 ㅠ,ㅠ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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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미스
최루탄 맞아가며 싸운세대는 80년생이 아니라 80학번 아닌가요... 6070세대라고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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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yk
진짜 웃긴 건 학교 다니면서 최류탄 맞으며 쟁취한 민주주의, 거기에 마침내 운동권에서 정치권 진입...드디어 나라가 바뀌는 구나...이렇게 생각했는데 바뀌긴 개뿔...문순대 같은 변절자 속출하면서 좌절...이후론 이거 갖고 걸고 넘어지면 386세대가 할 말이 없음...부모님 모시는 마지막 세대, 자식들에게 나를 맡기지 않는 첫 세대...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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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9
40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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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d
50대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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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e
최루탄은 아닌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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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너르
ㅋㅋㅋ하여간 포티피프티들은 한 것도 없으면서 지네들이 제일 힘들고 대단한 세대인 줄 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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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팟빵
50후반 60대 초중반분들이 개피터지게 백골단에 두들겨 맞던 세대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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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남아
다 각자 힘든게다른거지 뭔 ㅋㅋㅋ
초등학교때나 할법한 우리가 제일 힘들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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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Gray
94년도 신입생때 젤 앞에 서서 소화기처럼 생긴 가스통 메고 최루 가스 쏘던 전경하고 눈 마주치며 서로 안스럽게 보던 생각이 나네요.
신입생 젤 앞줄. 이등병 최전방. 덕분에 군대가서 화생방은 무난했네요
우리 아버지 세대는 가부장적이다 못해 김정일같아서 엄마를 비롯한 모든식구들이 벌벌 떨었어。. 그래서 모든게 아버지 위주로 가정이 돌아갔지. 닭을 한마리 삶아도 닭다리는 언제나 아버지와 형꺼였어. 식구가 많았던 우리집에서 나는 막내였는데 가슴살 조금에 국물만 항상 들이켰지. 결혼을 하고 이제 나도 닭다리하나쯤 먹어도 될까 싶었는데 아이가 생기니까 이제 아이위주로 모든게 돌아가. 이런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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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히하이스
그만해라...
동서간의 갈라치기도 모자라서... 이 좁은 땅덩어리에 세대간 갈라치기도 할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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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루탄 맞아가며 싸운세대는 80년생이 아니라 80학번 아닌가요... 6070세대라고 해야할듯
50후반 60대 초중반분들이 개피터지게 백골단에 두들겨 맞던 세대들임
고정된 것 하나 없고 당연한 것 하나 없고 원래 그런 것 하나 없고 모든 것들은 변화하고 사라지고 다시 기존 것이 아닌 새롭게 생겨나죠
이번 지원금도 살짝 높아서 못받음 ㅠ,ㅠ 췟~~!
최루탄 맞아가며 싸운세대는 80년생이 아니라 80학번 아닌가요... 6070세대라고 해야할듯
진짜 웃긴 건 학교 다니면서 최류탄 맞으며 쟁취한 민주주의, 거기에 마침내 운동권에서 정치권 진입...드디어 나라가 바뀌는 구나...이렇게 생각했는데 바뀌긴 개뿔...문순대 같은 변절자 속출하면서 좌절...이후론 이거 갖고 걸고 넘어지면 386세대가 할 말이 없음...부모님 모시는 마지막 세대, 자식들에게 나를 맡기지 않는 첫 세대...어렵습니다.
40은 아냐
50대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최루탄은 아닌데 ㅋㅋㅋㅋ
ㅋㅋㅋ하여간 포티피프티들은 한 것도 없으면서 지네들이 제일 힘들고 대단한 세대인 줄 앎ㅋ
50후반 60대 초중반분들이 개피터지게 백골단에 두들겨 맞던 세대들임
다 각자 힘든게다른거지 뭔 ㅋㅋㅋ 초등학교때나 할법한 우리가 제일 힘들어 ㅋㅋ
94년도 신입생때 젤 앞에 서서 소화기처럼 생긴 가스통 메고 최루 가스 쏘던 전경하고 눈 마주치며 서로 안스럽게 보던 생각이 나네요. 신입생 젤 앞줄. 이등병 최전방. 덕분에 군대가서 화생방은 무난했네요
KBS 서기원 방송장악 당시 기억나네요
그렇다고 요즘 애들이 편한건 아님 다 그 시대에 해당하는 힘듬과 아픔이 있는거죠
7080은 윗세대에게 감사할줄도 알고 예의라는게 있는데 90부터는 니미 쉬팔것들 아닌가?
개인적으로는 캠퍼스에서 마지막으로 최루탄 냄새 맡아본게 95년이니까 대충 70년대 중반생까지는 맞겠네요.
우리 아버지 세대는 가부장적이다 못해 김정일같아서 엄마를 비롯한 모든식구들이 벌벌 떨었어。. 그래서 모든게 아버지 위주로 가정이 돌아갔지. 닭을 한마리 삶아도 닭다리는 언제나 아버지와 형꺼였어. 식구가 많았던 우리집에서 나는 막내였는데 가슴살 조금에 국물만 항상 들이켰지. 결혼을 하고 이제 나도 닭다리하나쯤 먹어도 될까 싶었는데 아이가 생기니까 이제 아이위주로 모든게 돌아가. 이런게 나라냐?
그만해라... 동서간의 갈라치기도 모자라서... 이 좁은 땅덩어리에 세대간 갈라치기도 할려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