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핀란드 사우나 오래버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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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끝까지버틴 티모와 블라디미르 였는데

티모는 기절상태로 안전요원에 의해 끌려나왔고

블라드미르 역시 기절해 끌려나왔지만 심정지상태로 결국사망


둘다 전신 70% 이상 화상을 입은상태라는데

결국 안전요원에의해 끌려나온 두사람은 실격

그 다음 늦게나온 사람이 우승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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