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로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아무리 물가가 오르고 애들 학원비에 이것저것 들어간다 해도 600이 모자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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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오빠
도대체 아이들 학원비로 거의 쓰는겨? 얼마나 학원을 많이 보내는데...
세상에 난 저렇게 살고 싶어도 못 산다! 어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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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eoki
존대는 못배운겨 안배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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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ong
상여금 제외
잔특근해서 실수령 850? 구라같은데..
주 52시간 하고싶다고 더 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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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Mong
하...절반도 안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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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꿈꾸다
뭐 저에겐 엄청 풍족한 삶을 살듯 한데 쓰는 사람마다 다르니 부족하다면 부족할수도 있겠죠. 다만 부족하면 아내가 일해서 채워야지 왜 남편을 닥달인지..잔업까지하며 고생하는데 쓸것 쓰고 부족하다면 어쩌자는건지.. 부족한 아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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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
위 내 댓글에 답글이 안되 여기 올린다
노란우산공제 100만원만 되는건 맞아
사업자 하나로 할때라 그런거고
아내가 면세 사업자 하나 내가 일반 사업자 하나
사업자 두개로 공장 3군데에 납품 한다 년 매출액 3-4억이다
이러니 다들 돈 벌줄은 모르고 주댕이만 졸라 발달 한거 아닌가
생활비 3-4백 쓰고 학원비 인당 백 쓰면 빠듯하긴하죠.. 덜벌면 덜버는대로 쓰고 많이 벌면 많이 버는대로 많이 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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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알람
본인도 줄일 곳이 안보인다며 ㅋㅋ 능력에 비해 너무 쓴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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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입니다
실수령 850이면 거의 연봉 1억 8000구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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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에어컨켜라
실수령액으로 2천을 줘바라.. 그것도 부족할꺼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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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9o8i7u
실수령 300 400 참... 댓글에 어렵게 사시는 분들 많네 아니면 20대 어린 분들인가? 나는 룸 5개 짜리 룸빵 3개 까지 하다 작년에 다 팔고 이제 노는데 내가 사회생활 처음 시작한 94년 호텔룸 웨이터 보조 첫달 150 둘째달 부터 내팁은 내꺼라 300만원 벌었던게 인연이 돼서 지금까지 이쪽 바닥에 있었는데 94년에 벌었던 300만원이 아직까지도 사람들 생활비 기준이라는게 놀랍네. 구좌일때 제일 잘번게 2009년도 3억 그때 손님들 대기업 다닌다면서 연봉 1억이니 어쩌니 할때 옆에서 아이고 대단하십니다 하면서 술 한잔씩 따라 주고 속으로 웃었는데 거의 20년전 얘긴데 아직도 연봉 1억이 직장인들 한테는 목표인 건가 참... 한 5년 사이 물가나 부동산 두배 이상 올랐는데 그러면 지금 목표는 2억이 되어야 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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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페사랑
삐끼한게 자랑이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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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대장
본인 선택인데 뭐 어쩔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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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엉
삼성애들 특유의 느낌이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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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싸울아비장검
50대
맞벌이
둘이 벌어도 그거보다 한참 적은데
우린 다 뒤져야 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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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이
40줄에 850이면 대기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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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그루
첨부터 다주니 부족하지
3백주고 부족하다고 하면 그 비용만 지급해야징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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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워
여자는 밑빠진 항아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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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n001200
이동식 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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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파괴범
그 주제에 남들 하는거 다 하려니 적을 수밖에.
나처럼 개란후라이에 기치면 밥 한그릇 뚝딱 해치울정도면 850 수령에 500은 저축한다
댓글 132
그 여자랑 결혼 하기로 결심 했을때 부터 잘못된거지
실수령액 850만원 ㄷㄷ 월급 많네~~
내 주위에 월 수익 많은데 경제권 여자한테 주는 인간 단 한명도 없음
아줌마로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아무리 물가가 오르고 애들 학원비에 이것저것 들어간다 해도 600이 모자르다니....
도대체 아이들 학원비로 거의 쓰는겨? 얼마나 학원을 많이 보내는데... 세상에 난 저렇게 살고 싶어도 못 산다! 어우야~~~
존대는 못배운겨 안배운겨??
상여금 제외 잔특근해서 실수령 850? 구라같은데.. 주 52시간 하고싶다고 더 하는것도 아니고
하...절반도 안되는데 ㅠㅠ
뭐 저에겐 엄청 풍족한 삶을 살듯 한데 쓰는 사람마다 다르니 부족하다면 부족할수도 있겠죠. 다만 부족하면 아내가 일해서 채워야지 왜 남편을 닥달인지..잔업까지하며 고생하는데 쓸것 쓰고 부족하다면 어쩌자는건지.. 부족한 아내네요.
위 내 댓글에 답글이 안되 여기 올린다 노란우산공제 100만원만 되는건 맞아 사업자 하나로 할때라 그런거고 아내가 면세 사업자 하나 내가 일반 사업자 하나 사업자 두개로 공장 3군데에 납품 한다 년 매출액 3-4억이다 이러니 다들 돈 벌줄은 모르고 주댕이만 졸라 발달 한거 아닌가
자식들 유전자검식도 해봐~~
똑같은 나이 자식들 생활비 300으로 사는데여... 월 천일때도 300으로 살았음
600이면 4인가족 생활로 부족한건 사실임
고3 초5 둘키우고있습니다. 와이프는 실수령 월 230전후 받는거 같구요 저는 실수령 500조금 넘습니다. 저금은 꿈도 못꾸고 허덕이며 살고있습니다... ㅜㅜ 어디서부터 잘못인지
지가 벌어 왜 저러고 산다니
지금이라도 갈라서세요
욕심내려놓고 거지처럼 살면 그돈 안듬
여자가 졸라 이쁠수도 상위 10% 와꾸 월 쇼핑 및 여행비로 600~700 꾸준히 들어갈수도~ 할부에 할부에 할부에 쌓이고 쌓이면 월천이어봤자 빠듯하지
사치하고 낭비가 심하내~ 단언컨대~절대 잘 살수 없읍니다... 솥이 작다고 하면~늘 작다고 합니다 불평불만이 심함...평생 그리삼니다.. 생각을 좀 해보시길? 중요함 ㅇㅇ
실수 850이면 그냥 자랑질 하려고 쓴 글인듯
실850이면 연봉1억2천정도에 상여금+보너스별도면 최소기본급에 300%이상잡고 2~3000만정도. 연봉1억5천이상인데 띨거띠고 현금600에 초등생2명4인가족이 부족할수가 없는데....뒤로 대주는곳 있을듯.
생활비 3-4백 쓰고 학원비 인당 백 쓰면 빠듯하긴하죠.. 덜벌면 덜버는대로 쓰고 많이 벌면 많이 버는대로 많이 쓰더라구요
본인도 줄일 곳이 안보인다며 ㅋㅋ 능력에 비해 너무 쓴다는 거지
실수령 850이면 거의 연봉 1억 8000구간인데
실수령액으로 2천을 줘바라.. 그것도 부족할꺼임... ㅋㅋ
실수령 300 400 참... 댓글에 어렵게 사시는 분들 많네 아니면 20대 어린 분들인가? 나는 룸 5개 짜리 룸빵 3개 까지 하다 작년에 다 팔고 이제 노는데 내가 사회생활 처음 시작한 94년 호텔룸 웨이터 보조 첫달 150 둘째달 부터 내팁은 내꺼라 300만원 벌었던게 인연이 돼서 지금까지 이쪽 바닥에 있었는데 94년에 벌었던 300만원이 아직까지도 사람들 생활비 기준이라는게 놀랍네. 구좌일때 제일 잘번게 2009년도 3억 그때 손님들 대기업 다닌다면서 연봉 1억이니 어쩌니 할때 옆에서 아이고 대단하십니다 하면서 술 한잔씩 따라 주고 속으로 웃었는데 거의 20년전 얘긴데 아직도 연봉 1억이 직장인들 한테는 목표인 건가 참... 한 5년 사이 물가나 부동산 두배 이상 올랐는데 그러면 지금 목표는 2억이 되어야 하는거 같은데..
삐끼한게 자랑이다ㅋㅋㅋㅋ
본인 선택인데 뭐 어쩔수 있나.
삼성애들 특유의 느낌이 있음. ㅋ
50대 맞벌이 둘이 벌어도 그거보다 한참 적은데 우린 다 뒤져야 하는겨?
40줄에 850이면 대기업인데...
첨부터 다주니 부족하지 3백주고 부족하다고 하면 그 비용만 지급해야징 바보야
여자는 밑빠진 항아리임
이동식 atm
그 주제에 남들 하는거 다 하려니 적을 수밖에. 나처럼 개란후라이에 기치면 밥 한그릇 뚝딱 해치울정도면 850 수령에 500은 저축한다
발등을 도끼로 ㅉㅉㅉ ㅅ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