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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 너무 일 안하네요!

음슴체로 작성 합니다!

전에 엄청난 한파가 왔을때 우리동네는 영하 25도까지 떨어짐!

직장은 시내여서 가득 주유를 하고 주말에 집에 오면 자동차 시동이 빌빌거리며 걸림!

시동이 걸렸으니 다행이라며 운행중 예열한다고 10여분은 기어가다시피 하면서 가다가 악셀 밟는 순간! 시동이 꺼져버림! 당황하며 다시 시동걸고 출발하면 악셀 밟으면 또꺼짐!

경유 겔화현상으로 도로에서 운행중 멈춰 씩겁한적이 있었음!

그래서 신문고에 최초(260102)로 유종등급을 알려달라고 민원을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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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없어서 확인해보니 해당 민원은 짬처리 해버리네....

 

그래서 다시 민원을 올림 (260408)

어려운 민원도 아니고 수개월 동안 답변도 없이 짬시켰다고 민원을 올리니 검토가 많이 필요해서 40여일(260515)만에 답변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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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의 요지는 동절기 경유인건 알지만 경기도와 강원도, 남부지방의 빙점?이 다르니 주유소 가격표시 판넬에 경유 사용 온도 표기를 해달라는 요청이었는대

공무원이 내용을 잘못 이해한것 같아서 다시 민원을 제기하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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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오렌지색이호박색

정말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일인인데요. 판매자 입장에서는 그닥 반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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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람21

우리나라 경유 종류는 3가지라고 검색하면 나오더라구요! 하절기,동절기,혹한기 인대 11월에서 3월까지는 품질고시에 의해 동절기를 모든 주유소에서 판매를 하는대 혹한기가 필요한 지역에서는 혹한기용을 판매한다라는 문구를 추가하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불가능한것도 아닙니다. 미인지 사고를 예방하기위한 작은 개선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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