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봉고와 21세기 봉고[1]
괜히 (주)예수가 아니죠.
아무리 교회가 헌금으로 먹고 산다지만
재벌도 아니고 평범한 가정에서 1억 준다고
교회에서 넙죽 받는 건 도의적으로 좀 아닌 듯.
괜히 (주)예수가 아니죠.
아무리 교회가 헌금으로 먹고 산다지만
재벌도 아니고 평범한 가정에서 1억 준다고
교회에서 넙죽 받는 건 도의적으로 좀 아닌 듯.
댓글 204
다른 종교는 몰라도 개신교는 개신교끼리 결혼해야 함. 결혼 전 여친이 개신교인이었는데 산에 놀러갔을 때 절에서 피우는 향이 싫다느니 안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느니... 유명한 산에는 대부분 절이 있고 나에게 절은 관광지 그 이상도 아니었는데 이 여자와 결혼하면 삶이 힘들어지겠구나 그런 기억이 있네요. 안 믿는 사람 입장에서 헌금은 이해할 수 없는 지출이죠. 저렇게 도움을 호소할 정도면 사랑으로 극복하긴 힘들죠.
우린 알죠~ 1억만 준거면 다행이라는거.
개신교는 가스라이팅의 대명사인듯
빤쓰내리고 쑤와리 질럿~~~~~
퇴직한 사람 실업급여 받았을때도 교회에다 십일조 헌금 냈다고 하더군요 아니 왜 쓸데없이 교회에 돈을 갖다주냐고 하니까 천국에 미리 저축한다고 합니다. 예수쟁이들의 기적같은 논리는 웬만해선 이길수가 없어요
교회를 안나가서 죄를 씼기위해 과다한 헌금을 요구한것은 기망 행위로 소송을 통해 증빙을 할수 있다면 돌려 받을수 있음. 먹사 공통점 . 거짓 말을 잘함. 와이프에게 그런말 한적 없다고 할수 있음. 이때 기망을 당한 와이프가 먹사를 고소 하지 않을 확률이 높음. 일단 개독 변호사일경우 내편이 아닌건 확실함. - 변호사 비만 뜯어내려 할것임.
참 사이비가 따로 있나 저런게 사이비지
저 시키들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는게 신이라고 믿고 있으면서 영적인 존재는 안믿고 다 사탄이라 하면서 남의 말들 오질라게 안듣고 돈주면 죄를 사한다는 십팔조도 보면 어느 성경구절도 없는거임 신을 믿는건지 목사 사장을 믿는건지 참 저러면서 학벌은 오지게 따져 논리도 모도 안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