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이런거 느끼면 나이들었다는 거,,,,

 



예전엔 3~4월까지 눈이내리고 

5월에 나른~~하고 

6월에 땀 삐질삐질하다가 

6말 7초에 일주일~열흘 정도 장마고

그다음 무더운 여름이였다면


요즘은 눈 녹고 일주일 사이 봄꽃 폈다 지고

갑자기 일교차가 20이상 오르락 내리락하다가

며칠 볕 좋고 봄날이다 싶으면

바로 우기에 접어 드는듯,,


꼭 비가 내린다는게 아니라 

날씨가 좋지 못하고 며칠사이 비가 자주 내린다는 의미의 우기,,





그기다,,,,,,,

이러다 건기(여름)으로 접어들어 

태풍 한두개 지나가고 나면

밖에 나가기 싫은 언론인(?)들이 에어컨 밑에 앉아서 키보드로

농산물 작황이니 가축들 전염병이니

어.수산물 수확량이라던지 떠들어 대면서  물가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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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콜라는코크

낮잠 자는 제 모습에 나이는 못 속이는구나 합니다. 40대 중반...런닝도 이틀에 한 번씩 4~6KM씩 뛰는데도 주말의 피곤함은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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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선택

제일 처음 느낀건 소주였어요, 여느때와 같이 마셨는데도 다음날 숙취가 남았다 점차 그 시간이 길어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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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전체선택 전 술 끊고 다른 걸 찾아보려고요. 점점 술을 마시고 난 뒤에 기억이 오락가락 하는 수준이 비상식적으로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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