꿍짜작꿍짝112일 전연전연승으로 외적에게 나라를 구하다 간신의 꾀임에 빠진 왕한테 배신당해 죽는 장면입니다. 주인공 공유를 찌르면 나머지는 살려준다고했나 그랬을겁니다. 그래서 공유가 칼을 주면서 찌르라고 하지요.0댓글
댓글 20
난 배신했었나 보네,,;;
난 이완용이 운전기사였나?
충신이라 하지말라 김신은 장군이지 왕이 아니었다 충성스러운 부하 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옥의티
난 배신했었나 보네,,;;
ㅠㅠ
그러니까 왜 배신을 해서..
너두? 나두..ㅠㅠ
난 이완용이 운전기사였나?
도깨비 때는 말랐네
충신이라 하지말라 김신은 장군이지 왕이 아니었다 충성스러운 부하 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옥의티
와우.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네요. 하나 더 알아갑니다~
살짝 감동이였슴.ㅎ
나는 멀했길래 ㄷㄷㄷ
전생에 나라 구한 윤경호랑 응급실에서 과로사한 김남희 이산가족 아내였던 김혜윤 등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네요
제가 충신이오
전생에 노를 열심히 저었는데.... 세키부네 였네...
이거 한번씩 찾아봄
와이고 마..저는 기억도 안나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전생땜에 이고생을 하고 사는겁니가 ㅠㅠ ㄷ ㄷ
주변을 보거나 뉴스를 보면....나라를 구한 사람이 이렇게나 적다.....
도깨비를 안봐서 내용을 잘은 모르는데 저기서 저사람이 공유를 죽이는 장면 아닌가요?? 근데 왜 나라를 구한거죠??
연전연승으로 외적에게 나라를 구하다 간신의 꾀임에 빠진 왕한테 배신당해 죽는 장면입니다. 주인공 공유를 찌르면 나머지는 살려준다고했나 그랬을겁니다. 그래서 공유가 칼을 주면서 찌르라고 하지요.
자신이 모시던 상관의 마지막 명령이라서 그걸 따른 걸로 압니다.
전생에 뭔 짓을 하고 다녔길래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