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라도 찢 덕에[2]
이거 좌우를 떠나 모든 국민이 분노해야할 일 아닌가요.
강남 일부 지역 상당수 국민이 어제 오후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가 중지되어 두시간씩 오래 기다리다가 투표 못하고 돌아간 시민들이 아주 많은데 이게 가능이나 한 일인가요? 기본권리인 참정권을 보장 못받은 유례없는 사태입니다. 투표율이 서울보다 더 높은 동네들도 용지가 안모자랐는데 참으로 이상하네요.
어제 일이 전라도에서 일어났다면 과연 어떻게 됬을까요? 엄청난 파장이 었을것 같은데요.
참정권을 얻기 위해 독재 정권에 맞서 많은 학생들의 희생으로 얻은 민주주의는 어디로 갔나요.


댓글 1
난리났겄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