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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신도시 o 교수님! 그게 어딜 봐서 안구건조증입니까!
돈은 돈대로 들면서 은근 비싸게!
손님을 은근 가려받는다고 할까
환자가 더 잘생기고 돈이 더 되면 좀 달랐을까
환자가 아프다고 호소하는데도 건성건성
인공눈물 "수시로" 하래요.
그런데 인공눈물은 하루 6회 이상 넣으면 실명 위험도 있지 않음? 그럴 가능성이 없다는 논리도 제시했어야 하지 않음? 모르는 환자가 그냥 호구지 뭐 그런 거요?
ㄱ선례 Sophie - 뭔가 대강 보는 것 같더라니까요
병원에서 소개한 약국도 약국입니다.
이미 알고 있으시겠지만
인공눈물은 1회용입니다.
뭔가 느낌이 쎄해서 약 제조 회사에 직접 물어봤습니다. 1회용이라고 칼답!
그런데 송도신도시 약국서 뭐라는 줄 알아요?
약국에서 의사 처방대로라면 재활용 하라는 거에요.
그 양반도 안경을 쓴 걸로 기억하는데
어쩜 지 눈깔 아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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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소나 연세래.
진짜 면허까지도 의심됨
일 터지면 의사가 다 뒤집어 쓰는 거라지만
자격도 없는 주제에,
막 환자 검사 하고 진단하고
환자 정보를 다른 회사에 넘기고
사이비는 무책임하다구 - 지네 직원들이 환자 정보 팔아넘기는 거 관련 법령에 의거 과태료 5천만원 아님? 알면 공범, 모르면 무능이라는데 솔까 지 병원인데 모를 리 있겠어요?
뭔지 제대로 진단도 안 해주구 처방만 쓱...싼 게 비지떡이라고 비지떡은 먹기라도 하지 지 말에 별로 반응이 안 좋으니까 막 짜증 냄.
어쩌라고 그런식
(하는 거 보면 못 미더워 보이는 거 어쩌라고 하고 싶은 건 나라구!)
보면 아시겠지만
마치 같은 회사인 것처럼
전화도 서로 같이 쓰고
바로 옆이니까 오락가락 잘 하데? 얼마나 사이가 좋던지
둘이 나란히 "똑같은" 연세 간판 쓰고 소개시켜 주고 그럴 거 같으면 관리라도 잘 하던가. 관리도 안 하고 뭔 밍?
일 터지니까 그제서야 다른 회사라고 선 긋는 것 좀 보게.
순천향대도 알아주긴 하는데
지금까지 인하대, 연세 타이틀에 데인 것도 있구 그래서 좀 그랬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체계적으로 기본 검사 다 해주고 무엇보다 내가 하는 말 더 들어주니까 사람이 기분이 좋지 않아요?
더 여유가 있으셨으면 좋겠다만...
하여튼 하는 거 보면 태도 등, 그건 숨길래야 숨길 수 있는 게 아닌 듯.
앞서 두곳보다는 그래도 낫긴 한데 뭔가 좀
병명을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는 게
환자 수준을 고려해서라지만?
인공눈물은 인공눈물일 뿐!
일시적 처방만 되지 영양제 등, 근본적 해결 제시는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도 좀 아쉽. 이게 업계 한계일 수도 있지만?
처방한 약 제조사도 우연히 알아봤는데
하필 최근 뉴스에 나오더군요 OTL
그래도 나름 인천서 잘 한다는 데 갔는데 이짝. OTL
인천에서 잘못 하면 눈병신 되겠다는...
다른 동네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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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좀 멀더라도 서울 쪽 안과를 가보시고 카카오맵 후기 또한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