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문
[서울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가야 합니다]
-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입니다.
6월 3일, 서울의 미래를 결정하는 본투표가 진행됩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가치를 부정했던 세력에게 서울을 다시 맡길 것인지,
대한민국의 도약을 서울에서 완성할 것인지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 서울은 대한민국의 얼굴입니다.
서울의 안전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신뢰가 흔들립니다.
서울의 민생이 위축되면 대한민국의 활력도 약해집니다.
서울의 경제가 정체되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늦어집니다.
- 선거가 불리해지자 국민의힘은 다시 과거를 불러내고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그림자까지,
이미 국민의 심판을 받았던 과거 세력이 다시 전면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그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경제를 앞세웠지만 민생은 더 팍팍해졌고, 안보를 내세웠지만 안보와 평화는 흔들렸습니다.
법치를 말했지만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는 위협받았고, 국정농단과 탄핵,
계엄과 내란의 밤까지 겪어야 했습니다.
- 그들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키웠던 세력임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격은 흔들렸고, 시장은 신뢰를 거뒀고, 국가 경쟁력은 약해졌습니다.
반면 이재명 정부는 이런 과거를 극복하고, 코리아 프리미엄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치를 다시 세우고, 민생과 경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거 세력에게 지방정부를, 대한민국의 얼굴인 서울을 다시 맡길 수 없습니다.
- 그들을 다시 불러낸 오세훈 후보도 다르지 않습니다.
지난 10년, 집 걱정은 커졌고 출퇴근길은 여전히 불편했습니다.
살림살이는 팍팍하고, 서울의 안전은 더 불안해졌습니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붕괴 사고 앞에서
서울시 누구 하나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시장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일입니다.
“사고가 난 것도 아닌데”, “가서 할 수 있는 일도 없다”는 말이 어떻게 나올 수 있겠습니까?
안전불감증이 서울을 불안하게 합니다.
시민의 생명 앞에서 변명하는 사람에게는 시민의 삶도, 서울의 미래도 맡길 수 없습니다.
- 오세훈 후보는 국무회의까지 들먹이며 일 잘하는 정부의 발목을 잡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서울시장은 중앙정부와 싸우라고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서울시민의 삶을 정부와 함께 풀어내야 하는 자리입니다.
- 서울시장은 국무회의에 배석하고, 중앙지방협력회의와 중앙안전관리 체계 속에서
정부와 현안을 논의해야 합니다. 주택, 교통, 안전, 민생까지
서울의 핵심 과제는 정부와 협력하지 않고는 풀 수 없습니다.
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국정운영의 파트너입니다.
구경꾼도, 훼방꾼도 되어서는 안 됩니다.
- 그런데 오세훈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국무회의 56회 중 54회에 불출석했습니다.
서울시민의 삶을 말할 기회를 스스로 포기해 놓고, 이제 와 국무회의를
정쟁의 무대로 쓰겠다는 말입니까?
- 국무회의에서 드러나는 것은 목소리의 크기가 아니라 실력입니다.
서울시민의 삶을 알고, 정부와 협력해 성과를 만들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국무회의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할 후보는 정원오입니다.
정부와 협력해 해법을 끌어낼 사람도 정원오입니다.
서울에 필요한 것은 정쟁의 힘이 아니라 해결의 힘입니다.
대결의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한 행정입니다.
- 일 잘하는 서울시장이 서울의 프리미엄을 만들겠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겠습니다.
착착개발, 30분 교통, 지역화폐로 주거·교통·민생을 하나씩 착착 해결하겠습니다.
- 서울시민 여러분, 6월 3일, 서울 디스카운트의 시간을 끝내 주십시오.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 정쟁과 전시행정을 심판해 주십시오.
서울은 프리미엄 서울로 가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서울에서 뒷받침할 정원오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일 잘하는 서울시장, 하나씩 착착 정원오가 서울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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