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안정감이라는게 어 뻘짓을 못하니까 스트레스받네에서
어 계속 안하다보니까 나름 맘이 편해지네인거지.
여자 만나보려고 밤에 발정나서 돌아다니는게
정말 에너지와 시간 돈을 엄청나게 쓰게 되는데
젊어서는 그게 아깝다고 느껴지지도 않아.
근데 나이가 30대중반만되도 내가 뭐하는짓인가 싶은데도
멈춰지지가 않는데 결혼하면 강제로 못하게 되다가
적응하니까 뻘짓을 안하니까 맘이 편안하네인거지.
그냥 적응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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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뇽팡뇽
나중에 나이들어서 아플때 혼자인것과 함께인 것이 차이가 매우크다고 봅니다.
물론 배우자가 아파도 잘보살펴야겠죠
댓글 5
ㅇㅇ 어짜피 뒈질꺼 왜 사는지...
저안정감이라는게 어 뻘짓을 못하니까 스트레스받네에서 어 계속 안하다보니까 나름 맘이 편해지네인거지. 여자 만나보려고 밤에 발정나서 돌아다니는게 정말 에너지와 시간 돈을 엄청나게 쓰게 되는데 젊어서는 그게 아깝다고 느껴지지도 않아. 근데 나이가 30대중반만되도 내가 뭐하는짓인가 싶은데도 멈춰지지가 않는데 결혼하면 강제로 못하게 되다가 적응하니까 뻘짓을 안하니까 맘이 편안하네인거지. 그냥 적응한거임.
나중에 나이들어서 아플때 혼자인것과 함께인 것이 차이가 매우크다고 봅니다. 물론 배우자가 아파도 잘보살펴야겠죠
사람마다 득이되는것도 있고 독이 되는것도 있지
잘때 누군가 옆에 있는게 안정감이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