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2
오늘 핏이 딱 붙는 티셔츠를
입으셨는데
들어오시는 순간
덜 렁 덜 렁 ~~
전에는 나이 때문에 쳐다도
안봤구만~~
가슴을 보니
갑자기 손에 힘이 빠진다.
그레이 헤어
금테 안경
머리 희끗하신것조차
매력적으로 보이는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jiao ma?
(사귈래?)
했더니
웃기만하시는데~~
ㅈㄴ 섹쉬해서
숨이 안쉬어지네 ㅎ
MATURED 여성의 섹시함이란~
젊은 여성과는 다른 맛이 있다.
이제까지 이런저런 여성
다 섭렵해보니
색다른 느낌
60대 여성의 색다른 매력~~
그래서
고민중이다ㅎㅎ
젊으셨을때 남자 많이 울리셨을듯 ~~
(전편에 이어서 씁니다 )
반전은 이분 직업
약사
월~금 오후 1시~4시까지 하루 3시간 일하고 300만원
친구가 밥먹는 동안 교대근무 해줌
젊은 시절 자기 가게 운영하며
매달 수천만원 벌었으나 ~이제 돈도 싫고
(열심히 일하고 돈벌땐 밥먹는 시간도 아껴 김밥 한줄로 점심 때우심)
골프
여행
그리고 친구 약국 도와주시던 중
그래서 더 매력적임
큰 키에서 나오는 시원함 & 경제적 여유
그리고 나를 약간 귀엽다고 보는 눈초리와
놀리듯 테스트 하는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감적으로 느낌옵니다 .
이분 유혹하는게
2030 잘나가는 여자들 꼬시는 것보다 어려겠다 ~~
왜 ?
이분은 아쉬운게 별로 없거든
명예
경제력
친구
취미
운동
모든걸 다 갖추셨는데
굳이 나를 만나?
그냥
나의 수컷다움이나 어필해야겠다 ㅎ


댓글 6
삭제된 댓글입니다.
@콧물나와 글쓴이가 조선족일수도 같은 중화짱개
??
???
자라...
우지횽 조선족이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