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이 뒈져야 나라가 산다[5]
한국 현대사에서 한국사회에 큰 고통을 안겨준
두사건의 재조명이 반복되고 있으며
5.18은 관련 법 제정과 관련자 보상등이 어느정도 이루어져 있지만
사북사태는 아직도 역사의 뒷골목에 감추어져 있어 아쉽습니다.
사북사태관련자들도 본인들은 민주화운동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네요.
운동권 학생도 없었고 ...
물론 사북사태의 출발점은 조합장의 비리와 회사에 대한 정당한 처우요구였죠.
민주화운동라는것이
정치적인 구호만이 난발한다고 민주화운동은 아니죠.
인간성의 본질을 회복하기위한 투쟁은 모두 민주화운동으로 보아야죠.
사북사태에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억울한 희생자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역사적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만약 강원도에 김대중같은 걸출한 정치인이 있었다면
그 길은 더욱 빨라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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