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th9952126일 전수원 신곡초등학교 92년 5-3반 안금영 선생님, 6학년이 된아이들 이때 5월쯤 된거 같은데 20여명 불러서 대학로 데리고가서 연극보여주시고 밥사주시고 93년 6-3반 최은하 선생님, 신혼이셨는데 집에 초대해서 밥 먹여주시고 평소 학교에서의 생활이야 말할것도 없고 정말 감사한 이름 잊을수가 없다 무식한 선생님들도 엄청 많았지만 고마우신 선생님도 많았음8댓글
댓글 27
실제로 좋은 선생님이 있구나... 옛날 선생들은 때리기만 했는데
예전 게시물에 학생들 잘 보살피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줬는데 장례식에 콧배기도 안 보였다는 거 보고나니 마냥 행복하게 보이진 않음...ㅜㅜ
우리 매형 슨상님인데 담임반 돼지국밥 쐈다가 누나한테 등짝 스매싱 당함 ㅋㅋ
저런 선생님은 극히 일부분이고 대부분이 무관심.
스승의 은혜
훌륭한 선생님
진정한 선생님
실제로 좋은 선생님이 있구나... 옛날 선생들은 때리기만 했는데
삭제된 댓글입니다.
우리 매형 슨상님인데 담임반 돼지국밥 쐈다가 누나한테 등짝 스매싱 당함 ㅋㅋ
아마 학부모님이 통큰 찬조금 기부하셨을 겁니다 저당시에는 통용 했지 싶어요
저런 선생님은 극히 일부분이고 대부분이 무관심.
참 스승
예전 게시물에 학생들 잘 보살피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줬는데 장례식에 콧배기도 안 보였다는 거 보고나니 마냥 행복하게 보이진 않음...ㅜㅜ
오...
지금은 저리 될 수 없을 듯
멋지신분입니다.
요즘 저런선생님 거의 없습니다 거기다가 저런학생들도 거의 없죠 멋진분들이 만나 이루어낸 앙상불이라고 해야 할듯
삭제된 댓글입니다.
2인 1닭 통닭 골목이니 좀 싸겠죠. 대학생에겐 술도 사줘야 함.
콜라병에 닭다리 꽂은 애는 예능계로 진출했으려나...ㅋㅋ
7번째사진 때리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촌지 받더라도 애들 아이스크림 먹이던 선생님..있었고 촌지 안준다고 두드려 패던 년도 있었는데 저분은 좋은 선생님 이시네..
촌지받고 애들 차별하던 선생들이 젤 죽여버리고 싶더라..
수원 신곡초등학교 92년 5-3반 안금영 선생님, 6학년이 된아이들 이때 5월쯤 된거 같은데 20여명 불러서 대학로 데리고가서 연극보여주시고 밥사주시고 93년 6-3반 최은하 선생님, 신혼이셨는데 집에 초대해서 밥 먹여주시고 평소 학교에서의 생활이야 말할것도 없고 정말 감사한 이름 잊을수가 없다 무식한 선생님들도 엄청 많았지만 고마우신 선생님도 많았음
저 제자 학우들이 성장하여 선한 영향력이 멀리 퍼졌으면
한번도 못 먹어 봄. 그저 기억이라곤 돈 늦게 냈다고 뚜드려 맞았던 기억만.
멋쟁이샘이시네요
지금도 본인 사비로 아이들 사주는 선생님 있어요.
88년 제기동 성일중학교 공분근 선생님 제자들 데리고 북한산 가주신 추억 평생 감사합니다
몇 안되는 선생님 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