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삶을 맡길 서울시장, 이제는 정원오입니다]
-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입니다.
이번 선거는 서울시장이 시민의 삶을 제대로 책임졌는지 묻는 선거입니다.
잘했다면 평가받고, 못했다면 바꾸는 것이 선거입니다.
- 오세훈 후보는 또다시 기회를 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무능과 무책임에 대한 반성은 없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서울시민의 삶은 나아졌습니까.
- 집 걱정은 커졌고, 출퇴근은 고단해졌으며, 안전은 흔들렸고,
민생은 뒷전으로 밀렸습니다.
- 서울의 주인은 시민이고, 시장은 시민의 대리인입니다.
10년을 맡겼는데 시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았다면,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 서울시장은 변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정쟁으로 자신의 몸값을 키우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고 바꾸는 자리입니다.
- 이제 성수동의 변화를 서울의 가능성으로 키워낸
검증된 실력을 서울 전체로 넓히겠습니다.
집 걱정을 덜고,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장 앞에 두겠습니다.
- 시민의 삶을 챙기는 서울시장, 이제는 정원오에게 맡겨 주십시오.
시민의 삶과 서울의 미래를 무능하고 무책임한 오세훈 시정에
더는 맡겨서는 안 됩니다.
- 시민의 삶을 챙길 일 잘하는 서울시장,
정원오가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댓글 2
정원오도 화이팅. 국짐당에게 지면 얼마나 모양 빠지나. ㅎㅎㅎ
박주민 돌려줘~ 박주민 공약이 더 맘에 든다~ 특히 당신 마지막 공약은 극혐이다.